🚨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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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1. lax에서 우버 타기: 라스베가스에서 사우스웨스트항공으로 왔습니다. 기내에서 커피등 음료와 견과류 줬는데 커피가 생각보다 세서 그날 잠을 못잤어요. 우버타는곳이 나와서 바로가 아니라 약 10분정도 걸으니 넓은 주차장이 있어요 이거 몰라서 헤매었어요.
2. 로우스호텔
장점: 밤에 쇼핑몰 근처라 안전함. 거리 걷기좋음. 바가 1층인데 친근한 분위기라 매일 감. (주변 술집은 진짜 시끄러움)
단점: 시설 노후, 다른 관광지는 꽤 거리가 있음.
3. 유니버셜스튜디오:
왜 사람이 많은지 알거 같아요. 전 다른 유니버셜은 간적없고 여기가 처음이고 어른인데도 재미있었어요. 미이라, 쥬라기가 재미있었고 심슨은 멀미났어요. 식사는 10시 반에 아무식당 들어가서 여유롭게 먹었고 12시에는 사람이 많았어요. 익스프레스로 자본주의의 힘을 느끼며 9시반부터2시반까지 다 탔어요. (마리오카트는 과감하게포기!) 미이라는 고장이 많아요. 2번째 타려다 바로 앞에서 고장나면 나가라하고 1일1놀이기구 익스프레스권 주네요. 그늘 없으니 여름에 가실 분은 모자, 가벼운 옷, 물 필수에요. 오후에는 앉을 의자도 없더라고요. 그리고 9,10월은 할로윈 있어서 일찍 나가야해요. 아님 이벤트 티켓을 구입해야합니다. 우리가 나온 4시반부터 대기줄이 길었어요.
4. 산타모니카: 자유로운 분위기가 나는 해변이에요. 바다 자체는 그냥 그런데 해변에 즐비한 가게 식당 보는 재미, 운동하는 사람, 공연도 재미있어요. 그런데 맑은 날 추천해요. 우린 가자마자 구름 끼어서 사진이 정말 우울하게 나왔어요.
5. 게티센터: 하루전에 예약하고 갔어요. 표는 대충 검사하시더라고요. LA중 가장 깨끗한 느낌 받았고 인생 사진 찍을 수 있을거같아요. 그림은 조금 보다가 야외잔디에서 간식먹고 누웠어요. 폐점시간에 나가니 우버잡은게 조금 어려웠어요.
6. 천문대: 일몰 정도에 가서 야경 다보고 내려왔습니다. 야경 멋있긴한데 제 취향은 뉴욕야경입니다. 올라갈 때 내려올 때 우버 가격차이가 꽤 있었어요.
7. 사이언스 센타: 낮에 너무 더워 그냥 간 곳인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Endeavour호 등 볼게 많고 체험도 은근 있어요. 남편도 아이도 만족했어요. 허리케인체험 재미있었어요.
아이 친구들 기념품도 여기서 많이 샀네요.
8. 식사
- 인앤아웃:진짜 가성비 좋고 맛있었어요. 사람이 너무 많았고 주변이 다 한국사람이어서 신기했어요.
- 한인타운에서 북창동 순부두, 삼겹살, 곱창 먹었어요. 이럴거면 한인타운 근처로 잡을 걸 그랬어요. 우버비 많이 나왔어요.
- Bludso's BBQ:우버이츠로 시킬까 하다 직접 간 곳이에요. 린브리스킷,립, 맥주 먹으며 nfl보니 여기가 진짜 미국이구나 느낌? 여긴 포장도 많이하는 곳이에요.
- 다른 식사는 그냥 지나가다 우연히 간 곳이라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요
9. 우버: 왜 렌트하라고 하셨는지 이해가 되었어요. 관광지별 거리가 멀어 우버비 많이 나오고 식당 가는데도 힘들었어요. 대신 술을 좋아해서 한 선택이라 . . 그리고 우버타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일찍 여기에 자리를 잡으신 교민분 말씀도 좋았고 할리우드 집 시세와 사는 사람들 특징도 알게 되었어요.
10. 일정변경
- 가정에 갑작스런 일이 생겨 (디즈니랜드근처 숙소로 이동하기 전) 디즈니랜드를 못 갔어요. 아이가 많이 실망했어요. 솔직히 디즈니랜드 때문에 온건데..
- 비행기표 변경: 하나투어를 통해 산 거라 바로 변경이 안되었어요. 그래서 그냥 공항갔는데 대한항공 직원분이 10분만에 변경해 주셨어요.
- 숙소취소: 이미 취소 날짜가 지나서 안 될줄알았는데 하루치만 지불하고 2박은 환불되었어요.
-디즈니랜드티켓: 우선 예약한것 취소하고 티켓 환불했어요. 외부사이트 통해서 한건데 전화,메일로 약 1주만에 환불했어요.
디즈니랜드의 아쉬움이 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네요. 여기 카페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 이렇게 짧게나마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