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코스트코, 그리피스 천문대

la 친구집에 머물면서 costco 갔다 그리피스 천문대 다녀왔어요.

la도 금요일 오후,토,일요일은 트래픽이 있어보여요.

미국사람들은 일요일 교회가겠지라는 생각으로 오전11시에 친구자동차로 costco 도착했는데 벌써 사람들이 많았어요. 규모의 차이는 있었지만 costco 쇼핑구도가 한국하고 비슷한것 같아 편안함이 있었어요.

우리나라 costco 회원카드도 사용가능해요. 전 트래블월렛VISA카드로 결재했어요. 혹시 쇼핑기회가 있을수 있으니 가져오셔도 되요.

촌스럽게 밖에만 나오면 우리껄 찾게 되네요.

통돌이 삼성세탁기예요. 입구에서 몇 발짝 옮기니 떡 하니 있어서 반가워 찰칵 했어요.

금고여요.사진을 보면 총기도 보관하네요~~

우리나라에 없는 물품이라 신기하네요.

그리피스천문대여요. costco 에서 가까워 낮에 갔어요. 차와 사람이 많았어요. 무료주차장이 있는데 더운 날씨에 주차장에서 그리피스까지는 조금 걸어야되고 힘들것같아 그리피스천문대까지 갔어요. 가까이 가니 차도 많고 속도도 느려지고 해서

친구는 우리를 입구에 내려주고 주차장에 있다가 시간 맞춰서 만나 귀가했어요.

2층에가니 있네요.

여기에서 야경을 감상하겠죠.

시야가 확 트여 뷰가 좋아요.

헐리우드사인이 잘보여요.

여기 포토존이라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냥 패스했네요.

오래된 자동차라 찍어봤어요

우리는 친구와 만나려고 급히 내려가는 바람에 제임스딘 동상을 놓쳤는데~~보고 가셔요.

그리피스천문대 저녁에는 평일,주말 사람들이 많답니다.

잠시라도 들렀다 넷플릭스에서 Lala Land를 다시보니 새롭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7-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11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