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그리피스 천문대 후기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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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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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할리웃 거리 구경하다가 지하철 타고 병원 앞으로 이동해서 셔틀버스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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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로만 듣던 미국 지하철을 별 생각없이 탔는데 후덜덜 하더군요.. 한 번타고 다시는 안 탔습니다.

제가 탔을 때는 해가 지기 전이었는데도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무서웠습니다.

지하철에서 담배피는 사람도 있고.. 웬만하면 피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참고로 만약에 혹시나 타시면 들어갈 때는 탭하시고, 나올 때는 탭 없이 그냥 밀고 나오시면 됩니다.

타기 전까지는 몰랐죠.. 지하철이 이런 곳이구나..

셔틀버스는 생각보다 많이 늦더라구요.

https://www.ladottransit.com/dash/routes/obslf/obslf.html

여기서 실시간 위치 확인하실 수 있어요. 전광판에 뜨는 것보다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서 더 정확한 느낌이었어요.

저는 타이밍을 잘못 맞춰간건지 버스 두개가 올라가고 있어서 40분정도 기다렸네요..

저는 저번주에 다녀왔는데 밤이 되면 쌀쌀하니 겉옷을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제가 갔을 때는 구름이 너무 많아서 별은 못 봤지만 야경이 끝내줬습니다.

40분 기다렸던 보람이 있었다고 느낄만큼이었어요!

LA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천문대 지하부터 지상까지 전시 내용도 알차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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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올 때도 마찬가지로 10시쯤 마지막 셔틀버스 타고, 버스타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이상 천문대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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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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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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