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캘리포니아 식스티 베벌리힐스 주관적 후기입니다

위치에 비해 가격이 그렇게 사악하지는 않아서 고른

식스티 베벌리 힐스에요.

이제 1박 지났는데

어제 밤에 체크인하면서 보니까

앞에 도로가 공사 중이라 굉장히 오기가 힘들더라구요...

네비를 따라갈 수가 없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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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오실 분들은 참고하시라고 먼저 공사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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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밤에 늦게 체크인을 해서 그랬는지

일단 벨멘은 없곸ㅋㅋㅋㅋ 발렛 해주는 분은 여기다 차 대라 저기다 해라 손가락으로만 가리키고....

트렁크 포함해서 모든 짐 다 저희가 꺼내고;;

벨멘 없냐고 물어봤더니 발렛해주는 분이 없다고 하면서 정말 도와주는 척!!만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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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에 이야기하니 말해보겠다고만 하시고

그 후에 벨멘 불러줬는데

저희가 이미 일 다 했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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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컨디션은 나쁘지 않지만

침대 옆에 충전 가능한 곳이 없어서 강제로 폰과 떨어져 잘 수 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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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니까 다들 친절하시긴 한데..

그냥 야간조의 문제인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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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 사진은 오전에 다른 곳에서 이동하던 사진인데

이때까지는 저녁이 이럴 줄 몰랐는데...

역시 여행은 그때그때 일어나는 특이사항들이 경험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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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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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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