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5월에 다녀온 LA여행 후기를 공유합니다.
친구와 밴쿠버에서 출발하여 2박 3일로 여행 다녀왔어요!
점심은 호텔 근처 인앤아웃 더블더블 콤보로 먹었습니다. (택스 포함 $10.40)
점심을 먹고 리프트 타고 앤젤스 플라이트로 갔습니다.
저희는 렌트를 하지 않고 계속 리프트를 이용해서 다녔는데, 2박 정도는 우버나 리프트를 이용해서 여행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점심을 먹은 뒤 바로 앞에 있는 그랜드 센트럴 마켓 구경을 했어요. 저희는 배가 부른 상태라 음식을 사먹진 않았는데, 맛있어 보이는 음식도 많고 안에서 식사 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마켓 구경을 하고 나와 근처를 걸으며 구경하는데 길 곳곳 모두 예쁘더라고요 ㅎㅎ
우연히 발견하여 들어간 서점인데 생각보다 내부가 넓고 책도 많았습니다.
친구가 가고 싶어했던 핑크벽도 다녀왔어요!
다행히 평일이라 그런지 저희가 갔을 땐 사람이 많지 않아 사진을 여유롭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에서 보듯이 저게 다라.. 지나가는 길에 들린다고 하신다면 추천하지만 저곳을 가기 위해 시간을 내는건 비추합니다.
저녁은 숙소 근처 델타코에서 먹었습니다.
브리또, 타코, 감자튀김을 주문했는데 여기는 정말 비추예요..
여긴 산타모니카 해변 근처에 있는 California pizza kitchen 입니다.
피자에 고수 빼달라고 했는데도 고수가 조금 들어있어서 아쉽긴 했지만..피자 종류도 다양하고 주문했던 음식도 모두 맛있었어요.
서버분도 친절하셨고 식당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여기는 추천드려요!
사진엔 없지만 음료와 팁 포함해서 인당 32불 정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