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1월의 기록이에요
디즈니랜드 두 파크 다 갔는데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ㅜㅜ
이때 너무 즐겁게 다녀와서 다시한번 미국을 가려고 합니다~
이번엔 디즈니월드를 가보고 싶어요😍
핵심요약
LA 디즈니랜드 두 파크 방문 후기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애너하임 숙소가 도보 15분 거리라 편리했다는 경험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애너하임에서 도보 15분이면 디즈니랜드에 갈 수 있습니다. 객실은 복도 소리가 들릴 정도로 방음이 약했지만 프론트 직원은 친절했고, 호텔 앞에서 밤에 불꽃놀이도 볼 수 있었다고 함. 유료 왕복 셔틀버스도 있지만 글쓴이는 걸어다녔음.
히트텍, 가디건, 후드티 정도의 가벼운 겹쳐입기로 충분했습니다. 11월 날씨가 적당해서 두꺼운 겉옷 없이도 다닐 수 있었다는 후기.
글쓴이는 신데렐라 성이 있는 파크보다 미키 관람차와 어벤져스 존이 있는 파크가 더 재미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관람차가 있는 파크는 타는 재미 위주였고 스파이더맨 스턴트쇼가 인상적이었던 반면, 신데렐라 성 파크는 보는 재미 중심이었다고 비교함. 토이스토리 어트랙션은 재미는 부족했지만 꾸밈이 좋았다고 함.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구체적인 입장권 가격이나 예약 절차를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친구와 함께 백설공주·에리얼 코스프레를 하고 파크를 돌아다녔더니 사람들이 인사를 건넸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