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짧게 구경한 후기입니다 우선 날씨가 당황스러웠어요 하루에 사계절이 다 있는 것 같은? 낮에는 더웠고 밤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고. 급 쇼핑했네요. 두꺼운 옷도 꼭 챙겨가세요
전반적으로.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건축물들이 크고 웅장해서 생각보다 훨씬 좋았어요. 금문교는 제가 갔을 땐 안개가 자욱하게 껴서 잘 안 보였네요. 여유가 있었으면 다시 가보거나 가서 자전거라도 탔을 것 같아요. 바닷가에서 보는 금문교 뷰가 정말 멋졌어요
시청이랑 오페라 하우스 콘서트 홀 등이 다 붙어있어서 걸으면서 보기에 편했어요 웅장해서 멋있었던. 음악 좋아하시면 음악회 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콘서트 홀 안에서 시청을 바라보는 뷰도 정말 멋졌어요
피셔맨스에서 게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고 다른 먹은 것들은 사실 잘 생각이 안 나요ㅜ 딤섬??? 음식은 가격에 비해 그냥 그랬던 것 같아요 특히 한식은 순두부찌개가 달더라는...가격응 듣던 대로 많이 사악했어요. 듣던대로 홈리스가 너무 많아서 계속 우버만 타고 다녔습니다. 되도록 우버타시길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