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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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에 도착하자 마자 렌트카 빌려서 조슈아로 왔어요~~
운전하면서 직진만 오래해야해서 너무 졸릴수 있으니 꼭 비행기에서 취침을 많이 하셔야 해여ㅠㅠㅠ
첫날은 밤9시에 도착해서(3시간걸림) 마트 투어,
에어비앤비 탐방하면서 게임룸에서 놀았구요~
시차적응때문에 둘째날 느즈막히 일어나서 밥 먹고
아이들과 히든밸리 트레일 다녀왔습니다~~~
걸을만한 거리였고 온도도 딱 좋았어요
37도라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바람부니 시원하고
한국과 달리 습하지가 않아서 그런거같아요
오는길에 노동절이라 가게들이 거의 문을 닫아서
마트에서 장봐서 스테이크 해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ㅠㅠ
키스뷰에서 석양을 보고싶었지만 ㅠㅠ
시차적응이 덜되어 낮잠 실컷 자고 일어나서 달이 뜨기전에
진짜 쏟아지는 별을 보았습니다 ㅠㅠ
돗자리를 야외에 깔아놓고 누워서 보는 별은 정말 잊을수 없을것 같네요^^
비록 그랜드캐년은 못갔지만 일정이 짧은분들은
충분히 들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