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조슈아트리파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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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에 도착하자 마자 렌트카 빌려서 조슈아로 왔어요~~

운전하면서 직진만 오래해야해서 너무 졸릴수 있으니 꼭 비행기에서 취침을 많이 하셔야 해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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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밤9시에 도착해서(3시간걸림) 마트 투어,

에어비앤비 탐방하면서 게임룸에서 놀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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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때문에 둘째날 느즈막히 일어나서 밥 먹고

아이들과 히든밸리 트레일 다녀왔습니다~~~

걸을만한 거리였고 온도도 딱 좋았어요

37도라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바람부니 시원하고

한국과 달리 습하지가 않아서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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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길에 노동절이라 가게들이 거의 문을 닫아서

마트에서 장봐서 스테이크 해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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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뷰에서 석양을 보고싶었지만 ㅠㅠ

시차적응이 덜되어 낮잠 실컷 자고 일어나서 달이 뜨기전에

진짜 쏟아지는 별을 보았습니다 ㅠㅠ

돗자리를 야외에 깔아놓고 누워서 보는 별은 정말 잊을수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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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그랜드캐년은 못갔지만 일정이 짧은분들은

충분히 들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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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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