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대학에 방문하였습니다. 먼저 기념품샵을 구경했는데요.
2층에는 서점이 있고, 1층에는 의류, 잡화 등이 있었습니다. 기념품샵 규모가 엄청 큽니다.
나이키 등과도 컬래버레이션을 했더라구요.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았습니다.
듄 (DUNE) 책이 있기래 찍어보았습니다. 듄2가 조만간 나온다는데 기대되네요.
왠지 한국의 소주잔 같은 게 보여서 찍어봤습니다. 사이즈가 딱 소주잔인데, 진짜 그걸 생각하고 제작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UCLA가 유명한 학교여서 그런지 기념품샵이 정말 크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텀블러같은것도 종류가 되게 많고, 티셔츠류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모자도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의류는 입어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미국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탈의실 안에 가방을 못가지고 들어가게 합니다. 가방은 밖에 걸어두고, 핸드폰과 입어볼 의류 정도만 들고 들어가라더군요.
유명한 로이스 홀입니다. 날씨도 좋고 건물도 예쁘네요.
여기는 파월 도서관입니다. 아쉽게도 제가 갔을 때는 리딩룸이 공사중이어서, 이 로비 정도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저 쇼파에 앉아봤는데 편하더라구요. 여기서 공부하면 공부 잘 될 것 같습니다.
학교를 걷다가 마주친 청설모입니다.
쳐다보고 있으니까 다가오더라구요. 음식을 주는 줄 알았던 걸까요?
제가 겁이 많아서 도망갔습니다.
길을 걷다 Bunche Hall 이란 곳을 마주쳐서 찍어보았습니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분의 이름을 땄나 봐요.
학내 셔틀버스도 타보았습니다. 무료이고, 구글맵에도 버스 위치가 뜨더라구요.
이 버스를 타고 UCLA 입구 근처의 보태니컬 가든에 갔습니다.
가는 길에 새를 마주쳤는데, 무슨 새인지 모르겠지만 귀엽네요.
또 청설모를 마주쳤습니다.
뭔가를 먹고 있네요. 우리나라 다람쥐보다 사이즈는 훨씬 크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귀엽습니다.
캠퍼스도 크고 멋진 학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