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UCLA 대학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LA UCLA 캠퍼스 방문기로, 기념품샵·로이스 홀·파월 도서관·무료 셔틀버스 이용 후기를 담고 있습니다.

  • 기념품샵 2층 서점, 1층 의류·잡화, 나이키 컬래버 상품도 있음
  • 탈의실은 가방 반입 불가, 핸드폰과 옷만 들고 입장
  • 학내 셔틀버스 무료, 구글맵에 실시간 위치 표시
  • 방문 당시 파월 도서관 리딩룸 공사중, 로비만 관람 가능
  • 셔틀버스로 UCLA 입구 근처 보태니컬 가든까지 이동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UCLA 기념품샵은 어떤가요?

규모가 크고 텀블러·티셔츠·모자 등 종류가 다양하며 나이키 등과의 컬래버 상품도 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2층에 서점, 1층에 의류와 잡화가 있고 의류는 입어볼 수 있으나 탈의실에 가방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2.UCLA 캠퍼스 셔틀버스는 무료인가요?

네, 학내 셔틀버스는 무료이며 구글맵에서 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 버스를 타고 UCLA 입구 근처의 보태니컬 가든까지 이동했습니다.

3.UCLA 파월 도서관 내부를 볼 수 있나요?

방문 당시에는 리딩룸이 공사중이어서 로비 공간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로비의 소파에 앉아볼 수 있었으며, 공사 상황은 방문 시점(2023년 9월)에 따른 것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파월 도서관 리딩룸 공사중 여부(2023년 9월 방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도서관 리딩룸 등 실내 학습 공간 견학이 주목적인 경우에는 참고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탈의실에서 의류를 입어봤고, 파월 도서관 로비 소파에 앉아봤으며, 캠퍼스에서 청설모가 다가오자 겁이 나서 도망갔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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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대학에 방문하였습니다. 먼저 기념품샵을 구경했는데요.

2층에는 서점이 있고, 1층에는 의류, 잡화 등이 있었습니다. 기념품샵 규모가 엄청 큽니다.

나이키 등과도 컬래버레이션을 했더라구요.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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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DUNE) 책이 있기래 찍어보았습니다. 듄2가 조만간 나온다는데 기대되네요.

왠지 한국의 소주잔 같은 게 보여서 찍어봤습니다. 사이즈가 딱 소주잔인데, 진짜 그걸 생각하고 제작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UCLA가 유명한 학교여서 그런지 기념품샵이 정말 크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텀블러같은것도 종류가 되게 많고, 티셔츠류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모자도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의류는 입어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미국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탈의실 안에 가방을 못가지고 들어가게 합니다. 가방은 밖에 걸어두고, 핸드폰과 입어볼 의류 정도만 들고 들어가라더군요.

유명한 로이스 홀입니다. 날씨도 좋고 건물도 예쁘네요.

여기는 파월 도서관입니다. 아쉽게도 제가 갔을 때는 리딩룸이 공사중이어서, 이 로비 정도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저 쇼파에 앉아봤는데 편하더라구요. 여기서 공부하면 공부 잘 될 것 같습니다.

학교를 걷다가 마주친 청설모입니다.

쳐다보고 있으니까 다가오더라구요. 음식을 주는 줄 알았던 걸까요?

제가 겁이 많아서 도망갔습니다.

길을 걷다 Bunche Hall 이란 곳을 마주쳐서 찍어보았습니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분의 이름을 땄나 봐요.

학내 셔틀버스도 타보았습니다. 무료이고, 구글맵에도 버스 위치가 뜨더라구요.

이 버스를 타고 UCLA 입구 근처의 보태니컬 가든에 갔습니다.

가는 길에 새를 마주쳤는데, 무슨 새인지 모르겠지만 귀엽네요.

또 청설모를 마주쳤습니다.

뭔가를 먹고 있네요. 우리나라 다람쥐보다 사이즈는 훨씬 크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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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도 크고 멋진 학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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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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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09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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