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뉴욕 공립 도서관입니다
3층까지 있는데요, 1층은 로비, 카페, 샵 등이 있고
가서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곳은 3층에 있습니다
2층에는 작게 전시 중인 것 같았어요
3층에는 개방된 공간이 있고 책이나 노트북을 보여줘야지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저는 아쉽게 책을 안들고가서 못들어가 봤지만
안에 호그와트 도서관처럼 예쁘게 해 뒀다고 하니 들어가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 또 처음 입장할때, 퇴장할때 가방검사하니 당황하지 마세요!!
두번째로는 자유의 여신상입니다
빅 애플패스로 예약했구요
서클라인 선착장으로 가줍니다
여기서 주의해주셔야하는게
본인 입장권이 어디 pier에서 사용가능한지 알아보셔야해요
저는 잘못찾아가서 좀 헤매다가 탔습니다…
E-ticket을 바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그걸 실물티켓으로 교환해야합니다!
티켓부스에서 교환하실 수 있구요
만약 잘못 찾아갔다면 여기서 탈 수 있는걸로 교환 가능한지 여쭤보시는 것도 방법 중 하나입니다!!
여기가 서클라인 선착장 입니다
학생들이 관광 와서 그런지 꽤나 복작복작했어요
날씨에 따라 다르겠지만 햇볕이 꽤나 따가우니
선글라스를 꼬옥 끼는 것을 추천해요
티켓은 이렇게 생겼어요
이건…. 타기 직전에 사진을 찍고 주시는데
왜주시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선착장 근처에 공원이 있으니 시간이 뜬다면 거기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추천드려요
페리는 30분 단위로 운행해요
페리 타고 돌아보는 시간은 약 1시간 소요됩니다
배를 타면 안에 매점같이 소소하게 핫도그나 콜라 등을 파는 곳이 있구요
좌석이 굉장히 많아요!
페리 타시명 이렇게 멋진 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할점은 밖에 있으면 바람이 정말 엄청나게불어요
모자 선글라스가 날아가지않게 주의하시고
바람이 상상이상으로 강하게 불어서
머리는 거의 다 망가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렇게 자유의 여신상을 매우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가까이 가면 갈수록 고개를 엄청 꺾어서 올려다봐야하는데
이때 선글라스없으면 제대로 못쳐다봅니다..🥲
이때 뉴욕 온게 좀 실감났어요
가는길에도 가이드님이 심심하지 않게 여기는 어디고 어떤 역사가 있고 뭔 일이 있었고 세세히 다 설명해주십니다!!
다들 날씨 좋은 날 잘 선택하셔서 재밌는 투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