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주 널널한 6박 7일 간단 후기 (일정+음식+스타벅스 팁)

핵심요약

LA 6박 7일 널널 일정으로 산타모니카비치·게티센터·디즈니랜드·유니버셜스튜디오를 렌터카 없이 지인 라이드로 돌아본 후기입니다.

  • 쉑쉑버거 산타모니카점 버거3+감튀+쉐이크 3인 $45
  • 그랜드 센트럴마켓 주차 90분 $4, 이후 15분당 $2
  • 엔젤스 플라이트 편도 $1, 운영 6:45AM-10PM
  • 유니버셜 익스프레스 티켓 성수기엔 조기 매진
  • 스타벅스 앱 결제 후 같은 매장 리필 시 무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6박 7일 여행 일정은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1일차 도착 후 2일차 산타모니카비치·베버리힐즈·할리우드거리, 3일차 게티센터·더그로브, 4일차 디즈니랜드, 5일차 유니버셜스튜디오, 6일차 그랜드센트럴마켓·엔젤스플라이트·라스트북스토어·그리피스천문대 순입니다. 렌터카 없이 지인 라이드로 이동했고 임신 중이라 위험한 놀이기구는 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스타벅스 앱으로 무료 리필은 어떻게 받나요?

앱으로 결제한 뒤 같은 매장에서 다시 줄 서서 hot/iced coffee·tea·cold brew 중 하나를 무료로 리필받을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쓰루·모바일 주문·배달은 리필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3년 12월 28일 이후로는 원래 구매한 음료와 같은 사이즈로만 리필 가능하도록 정책이 바뀌었다고 안내합니다. 가입 최소 7일 전이면 생일 무료 음료 리워드도 받을 수 있습니다.

3.디즈니랜드·유니버셜스튜디오 익스프레스 티켓은 미리 사야 하나요?

성수기에는 현장에서 express 티켓이 이미 매진일 수 있어 사전 구매를 고려해야 합니다. 글쓴이는 임신 중이라 놀이기구를 많이 타지 않아 급히 구매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유니버셜은 디즈니랜드보다 유모차가 적고 어른 비중이 높았으며, 스튜디오 투어와 워터쇼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엔젤스 플라이트 요금·운영시간 · 그랜드 센트럴마켓 주차 요금 · 스타벅스 리필 정책(2023.12.28 이후 변경)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이동하며 놀이기구 위주로 알차게 도는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임신 중에 지인 라이드로 렌터카 없이 6박 7일을 돌았고, 한국 eSIM이 절반은 먹통이라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지인 보러 가는 겸 태교여행 겸사겸사 간거라 빡빡하게 일정을 짜지 않았지만, 유명한 곳은 다 다녀온 것 같아요~

밴쿠버 살아서 조슈아트리, 아울렛, 치포레, 파이브가이즈 등은 과감하게 제외했어요.

지인이 라이드 해줘서 렌트카는 하지 않았고, 한국 esim 결제해서 갔는데 6일 중 하루 이틀만 되고 나머지 날은 먹통이었어요. 게다가 핫스팟도 안 되서 돈 아까웠어요ㅠㅠ (판매자는 현지 상황에 영향을 받는다고만 하고 이유는 알지 못 했습니다)

숙소는 한인타운 민박에서 지냈는데 방음이 아주 잘 되는 것 같진 않았어요. 그냥 숙소에서 잠만 자고 소리에 민감하지 않으면 가성비 좋은 것 같아요. 렌트카 하실 분들만 한인타운 숙소 잡으세요. 밤에 걸어다니면 위험할 것 같아요.

​

1일차 지인이 공항에 마중나와서 점심+저녁 먹고 숙소행

​

점심 - 한인타운 선농단 (투고)

🍩 맛 ⭐⭐⭐⭐

🍩 총점(10점 만점) : 7점

​

🍖 *추천메뉴

→ 갈비탕

​

🍖 *후기 및 사진

→ MSG 맛이 살짝 강한데 괜찮았어요. 투고라서 그런지 고기가 부드럽지 않고 많이 질겼습니다ㅠㅠ

dine-in으로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나머지 반찬은 다양하고 맛있었어요.

​

저녁 - 한인타운 양마니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

🍖 *추천메뉴

→ 꽃살, 차돌박이

​

🍖 *후기

→ 대접받는 자리라 그냥 주문해 주시는대로 먹었어요. 5시면 거의 자리가 꽉 차고 웨이팅 있어요.

밴쿠버 한식에 비하면 음식 퀄리티, 맛, 반찬 등 그냥 한국에 온 것 같아 정말 좋았어요!

육회는 전날 미리 주문을 해야 한다고 해서 못 먹고 김치말이 국수는 재료가 떨어져서 못 먹었어요ㅠㅠ

고기를 직접 다 굽고 잘려주셔서 편하게 먹었어요. 먹느라 사진이 없네요

​

​

2일차 : 산타모니카 비치, 베버리 힐즈, 할리우드 거리

​

점심 - 한인타운 북창동 순두부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점

​

🍖 *추천메뉴

→ 순두부, 갈비

​

🍖 *후기 및 사진

→ 가장 기대하고 갔던 곳입니다. 항상 말로만 듣던 LA 북창동 순두부

제 입맛에는 약간 짰지만, 맛있었습니다. 맵기는 미디움으로 했는데 딱 좋았어요.

가격 대비 반찬도 많이 나오고 돌솥밥까지.. 인생 최고의 순두부까지는 아닌데,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근데 너무너무 바빠서 직원분들이 신경을 많이 못 써주세요ㅠㅠ

​

산타모니카 비치

LA 오니까 진짜 전부 규모도 크고 사람도 많아서 놀랐어요

비치에 놀이공원이 있다니...! 역시 미국은 다르구나 했습니다.

좀 더운날 갔는데 바닷 바람 불어서 시원하니 좋았어요.

입구 쪽에 흑인 아저씨가 자기 음반 CD 주면서 싸인해준다고 하는데 그거 받으면 돈 내라고 할 것 같았어요.

그냥 무시하고 가면 됩니다.

​

간식 - Shake shake 버거 (산타모니카점)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점

​

🍖 *추천메뉴

→ Shack Burger, Bacon Cheese Fries

​

🍖 *후기 및 사진

→ 가장 기본적인 쉑버거를 시켰어요. 역시 수제라 패티는 맛이 있었습니다. 근데 버거 크기가 생각보다 작았어요.

제 남편은 어릴때부터 버거를 많이 먹었는데 셱셱 버거는 별로라고 했어요. (빵이 맛이 없다고.. 남편의 최애는 버거킹)

오히려 감튀가 더 맛있다고;;;ㅋㅋ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패스트 버거들과는 좀 다른 맛?

그리고 Vanilla Shake 도 시켰는데 저한테는 너~무 진했습니다ㅠㅠ

3명이 버거 3개+감자튀김+바닐라쉐이크 시키니까 $45 정도 나왔어요. 자리로 갖다 줘서 그건 편했어요.

같이 간 지인은 하나로 부족하다며 하나 더 시켰어요. 끼니로 떼우기에는 부족해요.

밴쿠버에는 없어서 어떤 맛인지 그냥 한 번 가본 경험으로 충분한 것 같아요.

가격 대비 맛이 그렇게 훌륭한건 잘 모르겠어요.

​

저녁 - 웨스트할리우스 오션스시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 *추천메뉴

→ Ocean roll (김 대신 soypaper로 만듬), Happy tail roll, Nigiri

​

🍖 *후기 및 사진

→ 비버리힐즈랑 할리우드 거리 중간쯤에 있어요. 스시는 한국가면 안 먹는데 LA는 어떤지 한 번 먹어봤어요. 지인 추천으로 간 곳이에요.

한국에서 가시는거면 스시 한 끼 드셔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일단 연어가 한국은 노르웨이산, LA나 밴쿠버는 태평양산으로 달라요. salmon sashimi 나 nigiri 드시는 것 추천이요. 저희는 yellow tail, white tuna, 문어 이렇게 먹었던 것 같아요. 임신부지만 프레쉬해서 그냥 다 먹었어요. 남편이 일식당을 오래 했는데 여기 음식 맛보고 만족해 했어요.

우동, 템푸라, 테리야끼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으니 롤이랑 사시미, 니기리 위주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퓨전롤 종류가 엄청 많은데 서버가 한국분이라 추천 받으시면 돼요.

​

​

할리우드 거리

크고 화려할 줄 알았는데 말그대로 길거리 걷는거라 엄청 빨리 구경했어요.

바닥 보고 걸으면서 아는 이름 있는지 구경하는 재미 그 정도?

손바닥 찍힌 곳에서 안성기, 이병헌 배우 찾아서 사진 찍고 중간 중간 상점 구경하고 끝났어요. 중국 극장을 보고 서서 왼쪽 끝에 나란히 있어요.

중간 중간 안 좋은 냄새 (오줌, 대마) 나기도 했어요.

같이 간 지인이 여기 치안이 안 좋다며 총 들고 갔는데 생각보다 엄청 위험하진 않았지만 저녁에 가서 그런지 다른 관광지보다는 느낌이 위험했어요.

​

​

3일차 : 게티센터, 더그로브몰

게티센터 - 미술관+예쁘게 가꿔진 정원

주차비만 내면 입장료 무료라 좋았고, 일단 게티센터 안에 볼 것이 많았어요. 트램타고 올라가서 보니 탁 트이고 좋았어요. 더운 날 갔지만 안에 들어가면 시원했어요. 예약 시간에 꼭 안 가도 되는 것 같았어요.

간식 싸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안에는 음료랑 과자밖에 안 팔아요. 매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음악 공연도 했어요.

​

The grove mall

치즈케익 팩토리 먹으러 가느라 구경은 많이 못 했는데, 상점이나 볼거리는 많았어요.

치즈케익 팩토리에서 2시간만 주차비 커버해주고 나머지는 내야 했어요.

​

저녁 - 치즈 케익 팩토리 (더그로브점)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 *추천메뉴

→ 취향에 맞는 스테이크 & 파스타, 치즈케익!!!

​

🍖 *후기 및 사진

→ 당일 예약 하려니 8시쯤으로 간신히 예약할 수 있었어요. 미리 가니까 안 들여보내 주고 기다려야 했어요.

테이블이 많았는데 거기가 다 꽉 찼었어요. 음료랑 식전빵 먼저 나오고, 에피타이저까지는 금방 나왔는데 메인디쉬를 30분 기다렸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빵 다 먹고 리필해서 더 먹었어요.

칼라마리가 sold out 이라 Dynamite shrimp 주문했는데 좀 느끼했어요. 칼라마리 있다면 그거 드세요.

히바치 스테이크랑 파스타(이름이 기억 안 나요ㅠㅠ) 그리고 치즈케익까지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바쁜 이유를 알았어요. 저녁에 가서 조명이 사진 찍기에 좀 어두웠어요.

​

​

4일차 : 디즈니랜드 파크

LA 여행을 가게 된 이유이기도 한 디즈니랜드! 하루만 시간이 나서 디즈니 파크로 갔어요.

1.5살 아기도 동행을 해서 짧게 있다 왔어요. 아기랑 같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 몇 개 정도 탔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스타워즈랑 퍼레이드였어요. 중간에 휴식이 필요하면 it's a small world 타세요.

동선은 그냥 크게 한 바퀴 구경하면서 돌았어요. 동선 미리 짜고 가도 줄이 너무 길어서 계획 수정했어요.

3:30 퍼레이드 봤는데 30분 전부터 이미 그늘 자리는 하나둘 씩 차지하고 있었어요.

저희도 3시부터 그늘 자리 찾아서 싸간 음식 먹으면서 기다리니 시간이 딱 맞았어요.

라이온킹 공연은 뮤지컬인줄 알고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시간 없으면 패스하세요.

디즈니랜드는 한 끼 정도 음식+간식 싸가시는거 추천해요.

​

​

5일차 :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기 전에 동선 등 공부를 하고 갔는데, 극극극 성수기에 가서 그런거 소용 없었네요ㅠㅠ

일단 가서 많이 기다려야 하면 express 티켓을 사야지 했는데 이미 sold out 이었어요...

어차피 임신해서 위험한 놀이기구는 못 타니까..라며 달랬습니다.

나중에 아기가 5-6살 정도 되서 같이 오면 그 땐 express를 끊어서 다 타보려구요.

확실히 디즈니랜드보다 유모차 수가 적고 어른이 좀 더 많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스튜디오 투어랑 워터쇼였어요. 워터쇼는 햇빛 피해서 자리 앉으세요. 너무 눈부셔요.

놀이기구는 많이 못 탔지만, 워터쇼 보고 돈이 안 아까웠어요. 스케일이 아주 대단합니다!

안에 음식이 비싸다고 하여 사갈까 했지만, 판다익스프레스에서 해결했어요.

​

점심 - 판다익스프레스 (유니버셜점)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점

​

🍖 *추천메뉴

→ Orange chicken

​

🍖 *후기 및 사진

→ 여기는 바빠서 그런지 콤보 1, 2, 3 이렇게 정해져 있어서 그 중에서 골라야 하고 결제는 카드만 받았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30분 이상 기다렸어요. 패스트푸드라 많이 기대는 안 했지만, 밴쿠버 중식보단 맛있었어요.

​

​

6일차 : 그랜드 센트럴마켓, 엔젤스 플라이트, 더라스트 북스토어, 그리피스 천문대

​

그랜드 센트럴마켓

여기에 주차해 놓고 엔젤스 플라이트랑 더라스트북스토어 다녀왔어요. 운영시간 : 8AM-9PM

주차 90분은 $4, 이후 15분씩 $2 이니까 90분 안에 다 구경하시면 주차비 세이브해요.

밴쿠버에도 이런 마켓이 있어 감흥이 없었는데, 그 유명한 에그슬럿을 안 먹어봐서 다음에 먹으러 와야겠어요.

​

엔젤스 플라이트

라라랜드를 미리 보고 올걸 후회했어요. 뭔지도 모르고 그냥 탔어요. ㅎㅎ

올라갈 때 $1, 내려갈 때 $1, 운영시간 : 6:45AM-10PM

일단 올라가는거 타시면 위에서 내리기 전에 결제를 하고 사람 다 내린 다음 내려가는 사람들 결제하고 태워요.

​

더라스트 북스토어

저는 뭔가 해리포터가 생각났어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일단 책이 엄청 많고 여기 저기 데코도 신기하게 해서 사진 찍을 곳이 좀 있었어요. 운영시간이 11AM-8PM 이라 다 같이 보시려면 여기 오픈 시간에 맞춰 오시는게 좋아요.

​

​

저녁 - 인앤아웃 (할리우드점)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 *추천메뉴

→ COMBO 1 : DOUBLE-DOUBLE

​

🍖 *후기 및 사진

→ 남편이 "이게 버거지" 감탄하며 먹었습니다. 가격 대비 맛도 있고 크기도 크고.. 할라피뇨 같이 먹으면 깔끔해요.

그렇게 바쁜 패스트푸드점은 처음 봤어요. 어딜 가나 가격 싸고 맛있으면 사람이 많구나를 느꼈습니다.

인앤아웃 근처 사는 사람들은 이것때문에 트래픽 있다고 별로 좋아하진 않다고 들었어요.

진짜 주차장 자리도 찾기 힘들고 드라이브 쓰루도 줄이 매우 길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스트릿 파킹 했어요.

음식 주문하는데 10분 이상, 기다리는데 10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아요. (평일 오후 7시)

마지막 날 가서 한 번밖에 못 먹은게 너무 아쉬웠네요.

​

​

그리피스 천문대

남편이 햇빛 알러지가 있어서 저녁에 갔는데 LA 대도시라 하늘에 별은 안 보였지만 야경 구경해서 좋았어요.

올라가는 길이 너무 막혀서 끝나기 전에 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무사히 도착했어요.

짧게 머물 생각으로 paid parking 에 주차를 했는데 운 좋게도(?) 머신이 고장나서 주차비 안 내고 1-2분만 걸었어요.

끝날 시간이어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야경 사진 찍고 건물 안도 구경하고 2층 올라가서 더 구경했어요.

망원경 보여주나 들어가봤는데 해설자 한 명이 질의응답 하고 있었어요.

​

마지막 스타벅스 팁

혹시 스타벅스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앱을 미리 설치하고 가시길 추천 드려요. free refill 받으실 수 있어요.

먼저 원하는 음료 주문하신 후 앱으로 결제를 하고 다시 줄 서서

hot brewed coffee, iced coffee, hot brewed tea, iced tea, or cold brew 중에 하나 리필 받으시면 돼요.

저는 항상 프라푸치노 먹고 cold brew 벤티 사이즈로 리필 받아와요.

드라이브 쓰루는 안 될수도 있어요. 조건이 결제했던 지점에서 같은 계정으로 스캔해야 합니다.

그리고 앱 가입할 때 여행하는 일정 중 하루로 생일 지정해 놓으면 birthday reward 라고 가격 상관없이 아무 음료 한 잔 줍니다. 조건은 redeem 하기 최소 7일 전에 가입하여야 하고 한 번이라도 앱으로 결제를 해야 합니다.

온라인 오더를 할 때는 꼭 $0.00 인거 확인하시고, 직접 주문하실 때는 birthday reward 사용한다고 하시면 돼요.

​

** 2023년 12월 28일 이후로 변경된 정책 **

원래 구매했던 음료 사이즈랑 같은 사이즈로만 리필된대요

Refills are for same size beverages as the original beverage purchased.

Refills are not available in the Drive Thru, mobile orders or through delivery orders.

​

https://customerservice.starbucks.com/sbux?id=topics&article=KB0011481

스타벅스 앱은 미국/캐나다/멕시코/영국/호주 등에서 사용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찾아보니 다운 받을 때 지역을 미국으로 바꿔야 하네요.)

저는 캐나다에서 다운 받고 미국에서 사용했는데 환율 상관없이 그냥 그 금액만큼 결제가 됐어요.

단점은 한 번 충전하면 미국에 살지 않는 한 나머지 돈을 환불 받기가 힘들어요.

충전은 10/15/20/25/50/100 단위로만 가능해요.

아니면, 기프트 카드는 원하는 금액만큼 결제 가능한데 (cent 단위는 안됨) 본인 이메일로 보내셔도 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036 · 댓글 6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