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더 그로브 몰과 파머스 마켓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LA 더 그로브·파머스마켓은 목요일 뮤직나이트 공연과 주변 쇼핑을 함께 즐기기 좋지만, 파머스마켓 음식점 영수증에 15% 서비스피가 자동 부과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 방문일 2023년 8월 24일 목요일, 파머스마켓 Thursday Music Night 관람
  • 파머스마켓 피자 매장 영수증에 15% Service Fee 자동 부과, 팁 여부 안 물어봄
  • 라라랜드 카페는 사람 많아 이용 못함, 커피 외 컵·모자·의류도 판매
  • 더 그로브 건너편 트레이더조, 다른 길 건너 Ross에서 쇼핑 가능
  • 일대 치안 양호, 중앙 연못과 뒤편 잔디밭에서 쉬는 사람들 많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더 그로브 파머스마켓에서 서비스 피가 자동으로 붙나요?

네, 피자 구매 영수증에 15% Service Fee가 자동으로 부과됐습니다. 점원이 팁 여부를 묻지 않았습니다. 글쓴이는 셀프 서빙 방식인데도 요금이 붙어 당황했고, 숙소에 돌아와 영수증을 확인해 현장에서 항의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2.더 그로브 파머스마켓 목요일 뮤직나이트는 어떤 행사인가요?

DJ 웜업 공연 후 초청 뮤지션이 메인 무대에 오르는 야외 공연으로, 방문 당시엔 힙합 뮤지션이 주인공이었습니다. 무대 앞으로 나와 춤추는 관객도 있었으며, 글쓴이는 이 행사가 방문 시점 기준 시즌이 끝난 상태였다고 적었습니다.

3.더 그로브·파머스마켓 근처에서 더 할 게 있나요?

길 건너에 트레이더조와 Ross가 있어 다른 종류의 쇼핑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더 그로브 중앙 연못과 라라랜드 카페로 이어지는 골목 등 둘러볼 거리도 많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파머스마켓 피자 매장 15% Service Fee 자동 부과 · Thursday Music Night는 방문 시점(2023-08-24) 기준 시즌 종료 상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레스토랑 서비스 피나 팁 문화에 관심 없고 야외 라이브 공연을 찾지 않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파머스마켓에서 피자와 오렌지주스를 사 먹었는데, 영수증에서야 15% Service Fee가 부과된 걸 알고 현장에서 항의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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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 목요일인 8월 24일에 더그로브와 파머스마켓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LA 정보방에 어느 분이 올리신 파머스마켓 Music Night 행사 정보를 보고, 겸사겸사 구경할 겸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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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로브 중앙쯤에 위치한 연못입니다. 분위기가 좋습니다. 뒤쪽에는 작은 잔디밭도 있어서 거기에 돗자리 깔고 누워있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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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카페 및 다른 카페들로 가는 작은 길입니다. 라라랜드 카페는 사람이 많았어서 여기서 뭘 먹지는 않았습니다.

노란색이 컨셉이고, 커피 말고도 컵이나 모자, 의류도 팔더군요.

파머스 마켓입니다. 공연하기 위해 준비하는 아티스트들이 보입니다.

이 날은 힙합 장르를 다루는 뮤지션이 주인공이었고, 본 공연 시작 전에 DJ가 웜업 겸 디제잉을 했습니다.

사실 모르는 노래였지만, 뮤지션이 주는 에너지가 좋았고, 그 분위기가 즐거웠습니다.

무대 앞쪽으로 와서 춤을 추는 관객도 있었습니다.

Thursday Music Night입니다. 이제는 끝났지만 내년에 또 하겠지요?

날씨가 파랗습니다.

파머스마켓에서는 슬라이스피자 한조각을 사먹었습니다. 치즈피자였구요.

몰랐는데 영수증 보니 Service Fee라며 15%를 떼갔네요.

점원이 저에게 팁 줄거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서빙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제가 받아서 자리 찾아 앉아야 하는데 말이죠.

영수증을 숙소에 돌아와서 확인해가지고 항의를 하지는 못했으나.. 다른 분들은 주의하시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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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쥬스도 하나 사마셨습니다. 피자 옆 가게에서 샀고,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음료를 너무 꽉 채워줘서 (좋은건가?) 빨대 꽂을 때 좀 흘렸네요.

다시 아까 그 라라랜드입니다. 공연 어느정도 보고 다시 더그로브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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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는 그 반짝반짝 간판도 보이구요. 예쁩니다.

LA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나무입니다. 팜트리 맞나요?

더그로브에서 파머스마켓으로 넘어가는 길에 있던 트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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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방은 치안도 괜찮고 구경할 거리도 많은 것 같습니다.

더그로브와 파머스마켓을 둘러보고,

길건너 트레이더조에 가거나 아니면 또다른 길건너 Ross에 가서 다른 종류의 쇼핑몰을 구경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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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51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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