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여행 후기

핵심요약

LA 여행 후기: 게티센터·유니버셜 스튜디오·그리피스 천문대 등 주요 명소를 돌아본 개인 경험과 비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 다저스 스타디움 핫도그 20달러, 응원 분위기는 흥겨웠다고 함
  • 게티센터는 입구부터 언덕길 도보 20분, 트롤리 이용 추천
  • 유니버셜 마리오랜드 밴드 40달러, 얼리패스 사면 1시간 일찍 입장
  • 라스트 북스토어 2층 타로 점 100달러
  • 그리피스 천문대 야경이 뉴욕·시카고보다 낫았다는 평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게티센터 미술관은 어떻게 둘러보는 게 편한가요?

입구에서 언덕을 20분 걸어야 하므로 트롤리를 타고 올라가는 것이 낫습니다. 중앙 분수대를 기준으로 건물 5채가 모여 있으며, 글쓴이는 예술에 관심이 적어 3곳 정도만 둘러보고 일찍 나왔습니다.

2.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마리오랜드 얼리패스는 꼭 사야 하나요?

얼리패스를 사면 1시간 일찍 입장할 수 있고, 나중에 가면 3시간까지 대기할 수 있어 구매를 추천합니다. 40달러짜리 밴드를 차고 곳곳의 블록을 쳐서 코인을 모으는 방식이며, 같은 날 심슨 어트랙션은 주말 기준 1시간 30분 대기했습니다.

3.LA에서 야경 보기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그리피스 천문대 꼭대기에서 LA 지평선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뉴욕, 시카고와 비교했을 때 LA의 야경이 가장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다저스 스타디움 핫도그 20달러 · 라스트 북스토어 타로 100달러 · 유니버셜 마리오랜드 밴드 40달러 · 차이나 시어터 앞 일부 핸드프린팅 구역 공사로 관람 불가(방문 당시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술관 전시를 깊이 감상하려는 사람에게는 게티센터 관련 내용이 크게 도움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게티센터가 재미없어서 5채 건물 중 3곳만 보고 나왔다고 적었고, 유니버셜 마리오랜드에서는 밴드를 차고 놀다가 4000명 중 1000등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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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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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곳

게티센터

미술관

할리우드 walk of fame

할리우드 china theater

그리피스 천문대

왁스뮤지엄

기네스북 뮤지엄

한인타운

유니버셜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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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게티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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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명소라고 해서 들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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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술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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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입구에서부터 걸어들어가면 언덕을 20분 걸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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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풍경도 없으므로, 트롤리를 타고 올라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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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채의 건물이 중앙 분수대를 기준으로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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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군데 정도 돌다가 재미가 없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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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다져스 야구경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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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핫도그가 20불입니다. 미친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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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미국 야구 응원문화도 구경할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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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즐기는 분위기라 흥겨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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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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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과 시카고에 비해서 규모는 좀 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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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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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강철문이 달린 방으로 들어가면 이런 보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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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la에서 재밌게 구경했던 장소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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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book stor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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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뿐만 아니라 dvd 음악 레코드판도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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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는 기념품 샵과 타로도 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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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는 건당 100달러였습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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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랑 기생충 dvd는 못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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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는 있어서 이병헌님과 사진으로나마 인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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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팟이 많으므로 한번쯤은 츄라이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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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가로등으로 유명한 미술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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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도 하고있습니다.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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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도 갑니다. 현대미술이라 그냥 슥보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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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walk of fam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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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배우와 가수 제작자의 이름이 별모양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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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매우 많고 혼잡한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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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는 뮤직 스토어와 락밴드 티셔츠를 팔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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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hina theater로 가면 앞에 핸드프린팅과 사인이 바닥에 새겨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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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님과 안성기님의 핸드프린팅은 좀더 안쪽에 있던거 같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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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공사중이라 못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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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있을때도계속비와서빡쳤었는데왜이러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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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유니버샬 스튜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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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즈니 보다 유니버샬을 선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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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리오랜드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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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샬 스튜디오 어플을 설치하시면 대기시간과 맵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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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입니다. 굉장히 잘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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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는 버터비어를 팔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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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은으로된 잔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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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단음식을 별로 안좋아해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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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아서 잘 못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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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생각해서 다먹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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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리포터 컨셉의 식당에서 립을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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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른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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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어트랙션입니다.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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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1시간 30분 기다린거면 짧게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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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기줄마다 선풍기로 수증기를 뿜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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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했습니다. 물어보니까 시원하라고 틀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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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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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전체가 마리오 컨셉이라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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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랜드 어플을 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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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달러짜리 밴드를 사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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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있는 블럭을 주먹으로 쳐서 코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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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에 스탬프와 코인으로 랭킹을 메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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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젼을 주먹으로 쳐가면서 클리어 하고 최종보스에 도전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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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줄에 밴드차고 그렇게 재밌게 놀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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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00명중에 1000등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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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랜드는 얼리패스를 구매하시면 1시간 일찍 입장할수 있습니다. 나중에 가면 3시간 기다려야하는 일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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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랜드를 가실계획이라면 꼭 얼리패스를 구매하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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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왁스뮤지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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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사의 밀랍인형을 세워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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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두번째사진이 아리아나 그란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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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뮤지엄은 배상액을 좀 지불해야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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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독은 좀 기부해야할것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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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사 말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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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역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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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영화 소품도 걸려있어서 입고 같이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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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와 마크월버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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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월버그랑 맷데이먼이랑 너무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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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그리피스 천문대의 la 야경 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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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 꼭대기로 올라가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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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지평선을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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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카고, la 중에 야경은 la가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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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스테이크 걍 맛있어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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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북창동 순두부등 가본곳은 더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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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임팩트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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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식 ㄹㅇ 너무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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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66 · 댓글 6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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