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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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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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Seco de Carne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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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짐은 에어비앤비에 던져놓고 미션디스트릭트로 나왔다.
배고파 죽기 전에 원래는 la torta gorda 란 샌드위치 집을 가려 했는데
가는 길에 미친 향기가 나서 홀린 듯이 들어간 집입니다.
무슨 집인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보이는 마추픽추
아 페루?
미국 와서 처음 먹은 음식이 페루 음식집이었습니다.
일단 주방은 바로 보이고 깨끗합니다.
메뉴판에 보이는 잉카 콜라 바로 주문
아마 고등학교 때 먹어본 거 같은데
나 이 맛이 20년간 그리웠을지도?
콜라 자체만 해도 맛있는데
웬걸
현지 음식 러버에게 참을 수 없는 비주얼의 음식을 가져왔습니다.
페루식 콩이 베이크드 빈 같았고 고기는 조림인 거 같은데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가게도 멋있고 맛은 최고로 맛있었습니다.
블로그에도 후기 남길정도로 맛있었네요. 워낙 배가 고팠어서 맛있었던건지 그냥 맛이 있는 집인지
그 날도 식사시간이 아닌데도 단체데이블에 1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서 식사중이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원하는 맛집 스타일은 아니지만
너무 맛있게 먹은 집이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