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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10시 30분 체크아웃했어요.
호스트가 따로 쓰레기관련해선 말을 안해줘서
중간에 집앞에있는통에 갖다두고
마지막날은 그냥 숙소에 뒀습니다.
에어비앤비 처음이라 잘 모릅니다ㅠ
리프트타고 에봇키니 숙소로 이동합니다.
중간에 고가도로 다리밑 노숙자텐트 많네요..
체크인이 3시라
굿럭 이용했어요.
포드쉐어 지점에 짐 맡기기로 했고
들어가는입구를 못찾아서 해맸는데
사진속 나무문 벨 누르면 되더라구요.
벨 눌러도 반응이 없어서 카톡문의했는데
칼 답변와서 놀랐구요. 담당자 나와서 짐 맡겼어요!
핫플이라는 지젤리나
Gjelina
가깝고 일찍열어서 자주 가야지 계획했던 식당이에요.
핸드메이드 초리조 피자 + 맥주 + 라임레몬주스
이른시간인데도 사람많더라구요.
예약하고 갔어요. 이름확인하고
인사이드?아웃사이드? 물어보구요
직원들이 친절하진 않아요.^^…
아웃사이드로 앉고 해가 바로 비치는 자리라 좀 더웠어요.
팁이 20% 포함된 가게라 따로 팁 적지 않아도 됬구요.
맛은 있었으나 20%의 친절은 없어서 또 안갔어요.
여행 전부터 꼭 가야지 하던
인텔리젠시아 커피 베니스 커피바
Intelligentsia Coffee Venice
갔어요.
테이크아웃해서 바로 베니스비치 갈거라
노팁으로 했는데 ..메뉴도 심지어 브루커피 2잔
뜨거운 음료를 보란듯이 커피병을 높게들어서
가~~~~~득 따라주더라구요
원래 이런곳 인가요? 첫인상이 너무 똥
그런데 뜨거운커피 잘마셔서 개이득 행복회로 돌리며
비치를 걸어갑니다..
배니스 캐널에서 걸어오시는분들이
노숙자텐트촌 만났다길래 큰길로만 다녔어요.
회전 교차로 있는 도로처럼 넓은길
해변가는 12시 이전에는 물안개에 춥고
1-2시 정도되어야 해가 쨍하게 뜨더라구요.
일찍일어나다보니 왜이렇게 날씨가 안좋나 했는데
시간차이 였어요 .
태닝하실분들 게시다면 2시쯤 출발하시면 되겠어요.
체크인시간이 다가와서
1시쯤에 요트정박장쪽 트레이더조 택시타고 갔어요.
뒷골목인 스피드웨이에서 택시잡았구요.
트레이더조 근처에 랄프 있어서 너구리 4개짜리 샀어요 .
미국와서 가본 마트중에 한국라면종류가 제일 많았어요!
마리나델레이 랄프 최고!
* 랄프 멤버쉽 카드
이거 정보가 없더라구요 ㅠ
한국에서 깔리는 어플은 멤버쉽 어플아니고
마트에서 멤버쉽 가입하고싶다하면 책자 줍니다.
큐알로 어플 다운받는데 한국폰으로는 다운이 안됨..
그래서 그냥 정가에 사자 했는데 두 지점갔는데 모두 직원분이 해주셨어요!
5일차쯤 푹 잤습니다.
저녁에자서 아침에 일어났어요 !
오기로 시차적응때문에 약은 안먹었네요ㅋㅋ
10시에 해변쪽은 이렇게 뿌옇고
바람도 강해서 춥습니다.
태닝하러 갔는데 살은 안아프게 적당히 탔는데
너무 추워서 금방 들어왔어요.
택시타고 게티센터 왔어요.
볼거리 사진찍을거리가 많네요!
다른곳 갈때 우버 잡으려면 15분정도 걸렸어요.
이동네 우버가 많지 않은듯해요..
3시에 오픈하는 UCLA 보일링크랩 왔어요.
다음날 화장실의 심판을 받아야하지만
너무 맛있어서 다음날 배달도 시켜먹었어요!
배달은 12시부터 가능하고 더 비싼데 더 맛있어요!
집에 돌아갈때 리프트 부르는데 고생좀 했어요
밥먹고 트레이더조에서 잔뜩 장봐서 짐은 많은데
리프트는 안잡히지...
불루보틀 에벗키니점
라떼 6.xx달러인데 현금 7달러내고 노체인지 했더니
라떼아트도 해주고 커피 엄청 맛있더라구요 ㅠㅠ
*리프트 환불 해주긴 해주나요???......
체크카드는 3달정도 걸린다고도 하고...
기사가 반대편으로가서 2번취소하니 캔슬피 4.99달러 나가고
처음에 부를때 결제된 2번은 안들어왔어요 ㅜ ㅜ
*한국음식
고추참치 , 김치 챙겨갔는데 고추참치는 한개도 안먹었어요
김치처럼 시원한맛 너무 먹고싶었어요 ㅜ ㅜ
*현금은 안써서 마지막 미국공항에서 초콜릿사는데 모두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