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ad's Steak House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5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추천메뉴

→ Tad's Famous Steak

​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SF 다운타운에 위치한 케쥬얼 스테이크 다이닝 레스토랑인 Tad's Steak House에 다녀왔어요.

전체적인 식사 메뉴는 다음과 같아요. 아침, 점심, 저녁 등 다양산 시간대에 서빙되는 여러 메뉴들이 있어요.

레스토랑이라고는 하지만 입구에서 정면에 보이는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계산하는 방식으로 음식이

준비되면 갖다 줬어요. 주문 후 마지막 단계에서 팁 선택 버튼이 있었으나 1:1 서빙 받는 곳에서만 팁을 주는 제

기준에 맞지 않아 "No Tip"을 선택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입니다.)

​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Tad's Wings 6조간, Tad's Famous Steak 2개, 그리고 레모네이드 1잔였네요.

그냥 음료 기계로 내려 주는 레모네이드로 리필은 불가였습니다. 리필 정가 보다는 저렴하지만 $1.99 추가 발생한다고 해서 갖고 있는 음료수를 밖에 나가서 먹을 생각에 그냥 말았습니다.

스테이크에 기본 제공되는 사이드 샐러드입니다.

오늘의 메인인 스테이크가 나왔어요. 익힘 정도는 미듐웰였어요. 먹기 적당했네요. 기본 감자는 메쉬드 포테이토로 선택했어요.

고기를 먹다 보니 윙 6조각이 나왔어요. 상당히 기름 진 맛으로 이때 레모네이드가 확 줄었어요. 같이 나온 고추는 정말로 매우니 아이들에게는 절대 주지 마세요.

매장 인터리어 사진 몇 장 찍어 봤어요. 가을 가을 느낌이네요.

이런 대형 TV 2~3대에 영화나 스포츠 중계 방송이 나오고 있었어요.

조금 늦은 점심이라 매장안은 다소 한산했어요. 그런데 이 사진을 찍자 마자 단체로 한 20명이 들어왔고 매장 안이 곧 분주해졌어요.

다 먹고 매장을 나와서 오픈 키친쪽 사진도 남겨봤어요. 단체에게 나갈 고기를 열심히 굽고 계시네요.

이렇게 다 먹고 약 $ 92.84 나왔어요. 비싼 샌프란 물가치고는 많이 나온 건 아니지만 약 1달 반 전에 제가 사는 지역에서 방문했던 Texas RoadHouse 보다는 좀 부족한 맛이였네요. 타 지역에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드셨다면 굳이 방문을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29 · 댓글 4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