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디즈니랜드 (Tier4 월욜)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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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애너하임은 아침 저녁 시원하고(7월 말 기준) 대낮은 엄청 더웠지만 반팔 반바지 입고 잘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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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입장이라 오전 7:50쯤 도착했는데 벌써 입구부터 사람들 엄청 많았어요. 짐검사하고 입구 표지판대로 가운데 스트릿, 오른쪽 디즈니랜드, 왼쪽이 어드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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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플러스는 미리 구매안하고 당일 분위기 봐서 구매하려고 했는데 원래 $25였는데 당일 구매하려면 파크 입장해야 구매 가능하고 가격도 $30.. 마음도 바쁜데 걸어 가면서 앱에서 구매하는게 번거로우니 미리 티켓구매할때 같이 구매하시고 신용카드도 미리 등록해두세요~(앱으로 음식 예약주문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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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즈니랜드로 갔기 때문에 메인 입구 짐검사후 오른쪽으로 가면 또 입구가 나와요. 직원이 얼굴 사진찍고 입장하면 들어가서 지도상 맨 뒤쪽에 있는 스타워즈로 먼저 갔어요. 일찍 갔는데도 벌써 줄이 .. 40분 정도 기다리며 지니 플러스로 다른 기구 예약하고 나름 오후까지 알차게 잘 타고 다녔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중간중간 실내 기구도 타면서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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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건 미리 앱으로 주문하고 .. 디즈니랜드는 무조건 앱 다운, 지니플러스 필수라고 생각해요~ 미리 유튜브나 검색으로 탈것들 공부 하고 가서 해매지 않고 빠르게 잘 다니고 저녁때는 호텔로 돌아와 쉬었다 밤에 불꽃놀이 보고 잘 다녀왔어요~ 모든게 대기대기대기.. 였지만,,, 마지막 불꽃놀이 보고 호텔로 돌아오는 순간까지 (정말 놀이기구 안좋아하고 디즈니 캐릭터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스케일에 감동받고 그 분위기 자체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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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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