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국-LA 및 Austin 이동 과정 및 여행입니다.

태풍이 오던 날 출국이었는데 비행기가 뜨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인천공항의 날씨는 흐렸지만 비행기가 이륙하기 충분했습니다.

​

들어갔는데 미국행이라서 그런지 따로 짐 검사를 하더라구요.

12시간의 비행을 거쳐 la공항에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국내선 환승시 짐이 자동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짐을 찾고 다시 부쳐야 되는 방식이라 짐을 찾는데 시간을 잡아먹게 됩니다.

​

입국 심사 받고 짐을 드롭한 후, 델타항공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했습니다.

2시간 반 비행 후에 도착한 오스틴의 날씨는 건식 사우나 온 것처럼 매우 더웠습니다. 호텔에서 짐을 풀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

둘째날에는 텍사스 캐피톨을 먼저 방문했습니다.

옆에 도서관같은 건물에는 마지막 텍사스의 알라모 전투에서 버텼던 사람들에 대한 글귀도 적혀있네요.

그 다음에는 다운타운까지 걸어가 보았습니다. 오전에 여행을 했지만 날씨가 더위지는게 계속 체감이 됩니다. 여기는 썬글라스가 없으면 생활이 안될 듯 싶습니다.

오스틴은 뉴욕이나 시카고같은 마천루가 즐비한 도시가 아닙니다만, 막상 다운타운을 가 보니 꽤 높은 건물들이 있더라구요. 어떤 건물들인지는 정확이 모르지만 나름 미국 시내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그 다음은 오스틴에서 가장 유명한 시민 공원인 질커 파크를 방문했는데요, 콜로라도 강을 따라서 있는 산책길, 수영장이 일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영을 하였고 저도 들어가고 싶었지만 준비 없이 나온거라 못들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쌀국수를 먹으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8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