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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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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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저희가 시킨건
Beginnings - Combination deep fried mushrooms and onion rings
@Soups and Salads - Soup of the Day
@The Harris Steak
@Pepper Steak
레드와인 두잔 추천받았습니다.
@ 표시된 메뉴 추천드려요!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식전빵은 뜯을때 느낌이 좀 질겼는데 버터가 너무 맛있어서 같이 먹으니까 좋더라구요.
수프는 무슨 수프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인원 수에 맞게 따로 주셨고 맛있었어요.
버섯튀김이랑 어니언링은 무난한 튀김맛이라 굳이 안시켜도 될 것 같아요.
스테이크는 미디움레어로 했는데 레어로 해도 괜찮았을 것 같고 페퍼 스테이크는 끝에 알싸한 맛이 있더라구요.
해리의 스테이크는 좀더 부드러운 느낌이었어요!
스테이크랑 옆에 그린빈, 감자가 같이 나오는데 감자는 조리방법을 두가지 중에 선택할 수 있었어요.
저희는 baked potato로 선택했는데 음식이 나온 후 치즈랑 버터 등 감자 위에 올려서 먹는 것들을 가져오시고 어떤 걸 올려줄지 물어보셨어요.
그린빈도 양이 많아서 스테이크 먹는 동안 같이 먹기에 좋았어요.
처음 시킬때 두명이 먹기에 양이 적당하냐고 물었을때 딱이라고 하셨는데 스테이크는 절반이상씩 다 남겨서 포장했습니다ㅠㅠ
마지막에도 “혹시 모르니까!” 하시면서 디저트 메뉴판을 주셨는데 생각 할수도 없었어요..ㅎㅎ
그래도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저희는 따로 예약을 하지 않고 갔는데 피아노맨쪽 자리로 안내를 해주셨고 공연도 해서 재즈 음악을 들으면서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피아노랑 콘트라베이스, 드럼의 삼중주가 너무 멋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