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Harris’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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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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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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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저희가 시킨건

Beginnings - Combination deep fried mushrooms and onion rings

@Soups and Salads - Soup of the Day

@The Harris Steak

@Pepper Steak

레드와인 두잔 추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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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시된 메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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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식전빵은 뜯을때 느낌이 좀 질겼는데 버터가 너무 맛있어서 같이 먹으니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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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는 무슨 수프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인원 수에 맞게 따로 주셨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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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튀김이랑 어니언링은 무난한 튀김맛이라 굳이 안시켜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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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미디움레어로 했는데 레어로 해도 괜찮았을 것 같고 페퍼 스테이크는 끝에 알싸한 맛이 있더라구요.

해리의 스테이크는 좀더 부드러운 느낌이었어요!

스테이크랑 옆에 그린빈, 감자가 같이 나오는데 감자는 조리방법을 두가지 중에 선택할 수 있었어요.

저희는 baked potato로 선택했는데 음식이 나온 후 치즈랑 버터 등 감자 위에 올려서 먹는 것들을 가져오시고 어떤 걸 올려줄지 물어보셨어요.

그린빈도 양이 많아서 스테이크 먹는 동안 같이 먹기에 좋았어요.

처음 시킬때 두명이 먹기에 양이 적당하냐고 물었을때 딱이라고 하셨는데 스테이크는 절반이상씩 다 남겨서 포장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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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도 “혹시 모르니까!” 하시면서 디저트 메뉴판을 주셨는데 생각 할수도 없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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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저희는 따로 예약을 하지 않고 갔는데 피아노맨쪽 자리로 안내를 해주셨고 공연도 해서 재즈 음악을 들으면서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피아노랑 콘트라베이스, 드럼의 삼중주가 너무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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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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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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