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곳이 게티센터랑 그리니치 천문대입니다!!
계속 뚜벅이로 다니다가 더게티, 천문대, 산타모니카를 가기 위해 렌트를 했습니다.
유니온스테이션 허츠에서 렌트를 했는데, 차가 기대보다 너무 좋더라구요. 2~30불 추가로 기름포함 옵션을 골랐는데 기름을 거의다썼으니.. 뽕뽑았습니다
렌트하고 그리피스 천문대로 이동했습니다. 해가지기 전에 조금 일찍 출발해서 주차를 하려고 4시경 도착했고, 천문대 올라가기 전에 무료주차장이 있었는데 자리는 없었지만 1대씩 잘 빠지더라구요 ㅎㅎ 3분정도 기다려서 잘 주차했습니다.
천문대까지 차로 올라가려면 주차나 길막힘으로 고생하실거라 아래 주차장 이용하는게 편한것같아요!
그리고 버스를 타고 천문대로 올라갔습니다.
(결국 렌트하고도 버스를 타네요..ㅎ)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너무 이뻐요.
천문대에서도 보이는 할리우드 사인~
그리고 그리피스 천문대.
해가 지려고 하네요! 일몰에 걸친 천문대는 너무 예쁩니다.
천문대 꼭 가보세요!
일찍가야 좋은 자리를 잡을수 있고 사진찍기 좋습니다!
노을과 LA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야경이 예뻤습니다.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그렇게 일몰을 보고 내려가는길이 몰려 버스가 만원이었습니다.
30분정도 걸려 내려와서 바로 산타모니카로 이동했습니다.
66번 국도와 미국의 을왕리 야경까지 구경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