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셋째날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갔습니다.
사람이 매우 많다고 해서 일부러 주말을 피해서 갔어요. 아침일찍 유니버셜에 들어가야하여 할리우드거리쪽 숙소에서 유니버셜 앞 숙소까지는 우버를 불렀습니다.
숙소에서 체크인 전 짐을 맡기고, (무료) 유니버셜까지 걸어갔습니다! 유니버셜 아래쪽에서 셔틀을 운행해서 그 셔틀을 타고 올라갔습니다.
입장줄에 사람이 꽤있었지만 금방 들어갔어요.
들어가자마자 해리포터 구역으로 갔습니다.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들이 실제로 보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해리포터 놀이기구가 인기가 많은데 저는 일찍가서 20분도 안기다리고 탔습니다!
심슨도 있네요 ㅎㅎ 심슨 놀이기구는 안탔습니다.
아 그리고 심슨도넛은 꼭 드세요!!! 진짜 맛있습니다
사람이 생각보다 없었던거같아요! 놀이기구 1시간이상 기다린게 없네요!
그리고 점심은 역시 판다익스프레스 ㅎㅎ
먹을만한게 이거밖에 없더라구여
가격도 2만원 수준으로 관광지? 기준으로 적당했습니다
트랜스포머도 정말신기하더라구요! 범블비도 있어요 ㅎㅎ 시간대마다 다른 캐릭터가 등장하네요
그리고 닌텐도 월드!!!
제가 갔을때는 오픈기간은 아니었지만 가오픈으로 놀이기구 이용은 없고 구경은 다 할수있게 되어있더라구요!
그래도 타이밍이 좋아 볼거는 다 봤습니다!
해적쇼도 봤어요!!! 진짜 재밌습니다
해적쇼 시간대가 몇개 없어서 시간맞춰서 장소로 가야합니다
한국에는 없는 유형의 쇼라서 계속 재미있게 봤어요
유니버셜 사진이 많이 없어서 후기는 이정도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