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LA여행 후기] 2. 유니버셜 스튜디오

LA 셋째날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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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매우 많다고 해서 일부러 주말을 피해서 갔어요. 아침일찍 유니버셜에 들어가야하여 할리우드거리쪽 숙소에서 유니버셜 앞 숙소까지는 우버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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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체크인 전 짐을 맡기고, (무료) 유니버셜까지 걸어갔습니다! 유니버셜 아래쪽에서 셔틀을 운행해서 그 셔틀을 타고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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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줄에 사람이 꽤있었지만 금방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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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해리포터 구역으로 갔습니다.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들이 실제로 보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해리포터 놀이기구가 인기가 많은데 저는 일찍가서 20분도 안기다리고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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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도 있네요 ㅎㅎ 심슨 놀이기구는 안탔습니다.

아 그리고 심슨도넛은 꼭 드세요!!!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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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생각보다 없었던거같아요! 놀이기구 1시간이상 기다린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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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점심은 역시 판다익스프레스 ㅎㅎ

먹을만한게 이거밖에 없더라구여

가격도 2만원 수준으로 관광지? 기준으로 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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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도 정말신기하더라구요! 범블비도 있어요 ㅎㅎ 시간대마다 다른 캐릭터가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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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닌텐도 월드!!!

제가 갔을때는 오픈기간은 아니었지만 가오픈으로 놀이기구 이용은 없고 구경은 다 할수있게 되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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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타이밍이 좋아 볼거는 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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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쇼도 봤어요!!! 진짜 재밌습니다

해적쇼 시간대가 몇개 없어서 시간맞춰서 장소로 가야합니다

한국에는 없는 유형의 쇼라서 계속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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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사진이 많이 없어서 후기는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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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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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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