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첫날, 둘째날 후기입니다
오후 2시 비행기를 타서 똘망똘망 잠을 한숨도 못자고 10시간 뒤에 LA에 도착했더니 오전 8시였습니다 ㅎㅎㅎ 밤을 꼴딱 새고 하루를 시작한 기분이었습니다.. 무척 피곤
그래도 미국에 왔으니 입국심사 전 한컷 ㅎ
짐이 많아서 보통 LA 공항에서 보통 우버를 타고 이동하지만, 우버비가 아까운 저는 우선 유니언스테이션으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10불정도 했던것같아요!
밖으로 보이는 미국풍경
유니온 스테이션에 내려서 지하철을 타고 할리우드 거리 주변에 있는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LA 지하철을 타지말라고 하는데 왜그런지 알것같아요..
음침하고 무섭더라구요 ㅠㅠ 다행히 아무일도 없었지만 왠만하면 버스/우버로..
어떻게든 숙소에 잘 도착하여 체크인 후 짐을 풀고 할리우드거리로 갔습니다.
거리들이 화려햤고, 바닥에 보이는 제가 좋아하는 오이형도 있네요!
멀리서 보이는 할리우드사인
PARASIDE
이렇게 구경을 마치고, 다음날 아침일찍 배버리힐스로 항했습니다.
버스 한번 갈아타고 1시간 조금 안걸리게 도착했습니다.
고급 주택 단지들도 보이고 여기는 홈리스들이 없어서 매우 편하게 걸어다닐수 있어 좋았습니다.
배버리힐스를 보고 배버리그로브쪽으로 걸어가서 편집샵들을 구경했습니다. 여기는 사진이 없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