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금요일에 다녀왔습니다! 티어5였어요
먼저 가방검사를 합니다.. 작은 핸드폰 삼각대 뺏겼어요! 이게 미국 첫 일정이여서 한번도 못써보고 버렸네요.. ㅠ
저는 즉흥으로 간거라 현장 매표소에서 당일 티켓 구매했습니다! 한 25분 기다렸어요 ㅎㅎ LA 햇빛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네요
첫 디즈니랜드라 작은거에도 설레더라구요
정말 즉흥으로 간거라 무작정 열차를 탔습니다..
동선 하나도 생각안하구요 ㅎ 일단 전체적으로 둘러볼겸!
이런 기념품에 환장하는데 가격이 34불이었나..? 아무튼 30불이 넘어서 눈으로만 구경했어요 ㅠ
너무 아깝더라고요 🥹
디즈니성 앞에서 운좋게 작은 공연하는것도 구경했어요! 메리포핀스 테마였는데 너무 뜨거워서 끝까지는 못봤네요 ㅠ
첫 놀이기구 입니다! 아기 데려온 가족들 사이에서 열심히 탔네요^^;
시원했어요 ㅎ
그다음 마터호른을 탔어요! 싱글라이더라는게 있다는것도 몰랐는데 표지판 보고 들어갔어요 ㅎㅎ 한 5분 기다렸다가 바로 탔습니다!
진짜 재밌더라고요;;
한국에서 본 엘리멘탈 머리띠도 있어서 반가웠어요
머리띠가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사먹었습니다! 진짜 맛있었어요!! Tiki Juice Bar 입니다!
그리고..18불짜리 밥.... ㅋㅋㅋㅋㅋ큐ㅠ
밥은 너무 질었구 고기는 군데군데 차가웠어요 ㅠ Bengal Barbecue 입니다
어플에서 캐릭터 있는 지도 보면 어디있는지 알수있더라구요!
찾아다니면서
티거 푸 미니마우스 미키마우스 랑 사진찍었습니다 ㅎ
미키타운으로 넘어갑니다! 여기 잘 꾸며놔서 예쁘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있는 분수대 앞에서 사진 꼭 찍으세요! 잘나와요 ㅎㅎ
마지막으로 탄 Big thunder mountain railroad
저 완전 쫄보인데 이거 완전 탈만했어요 ㅎㅎ
싱글라이더로 줄섰는데 한 15분~20분 기다렸다가 탔습니다!
저녁은 여기서 먹었어요 ㅎㅎ 너무 힘들어서 아무데나 들어갔네요
치즈스틱 + 치킨텐더 23불 입니다 ㅎ
9시 반 불꽃놀이인데 5시부터 돗자리 깔고 기다리시더라구요..?
저는 기다릴 시간에 더 타야겠다! 해서 9시 15분쯤에 갔는데 제일 뒤에서 봤습니다 ㅎ
이게 좀 아쉽네요 ㅠㅠ 100주년이라 그런지 더 뭉클하더라구요
2023 깃발 들고있는 미키 샀어요 ㅎㅎ 기념품 하나는 가져가야지! 해서 고민하다기 골랐네요
아무 상점에서 받을 수 있는 뱃지예요! 첫방문이신 분 이라면 이것도 기념으로 받아가세요!
너무 뜨거웠다 + 싱글라이더라서 빠르게 타기 좋았다 + 밥은 만족할 생각하지 말자
=> 저의 총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