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천메뉴
→
클램차우더 스프
콤비네이션 샐러드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요기 미여디 너무 재미있네요??
제가 또 이번 달에 샌프란 가야해서, 설레는 마음에 사진 보다가
하나 공유해드리고 싶은 맛집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바로 Swan Oyster Depot 인데요
바다의 도시 인만큼 해산물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지도 보시고, 가시면 되세요.
저는 해산물 학살 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기대되는 마음에 갔어요.
그런데... 샌프란시스코 시티에서 아랫쪽 골목으로 가다보니
홈리스 소굴이였더라구요... 그래서 길가던 백인 아저씨분이
당장 이리 오라고 하면서 위험을 강조해주셨어요... ㅋㅋ
자 Swan Oyster Depot 은 페어몬트 호텔 쪽 길 언던에 있으니
위험한 곳이 아닌 부촌 지역에 위치해있어요.
제가 길치라... 잃었던 것일뿐...
굉장히 안전한 곳에 있습니다.
오전8시 에 오픈합니다.
일요일은 휴무
웨이팅이 있어요. 꼭 시간 맞춰서 가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혼자왔냐고 해서, 바에 앉았습니다.
당일 새벽에 바다에서 가져온 해산물을 사용한다 해요.
들어가면 굉장히 복닥복닥하고
주방도 요리하시면서 굉장히 활발해서 재밌어요.
진짜 원피스 배에 타가지고 상디와 상디 주방친구들이 요리하는것 같아...
냅킨은 원하면 갖다 줍니다. 그런데 저는 딱히
냅킨에 수저 올리는 스타일 아니여서 괜찮아요.
저는 클램차우더스프와 콤비네이션 샐러드 시켰습니다.
먼저 클램차우더스프 나왔어요!!!!!!!!!
갓구운 빵에 버터에 그리고 비스킷도 줍니다.
요 컵에 이렇게 담아주는데 의외로 양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부딩보다 이곳이 더 맛있었어요.
여기 클램차우더스프는 좀 묽습니다.
메뉴판에는 보스턴 스프라고 적혀있어요.
신나게 빵과 비스킷으로 클램차우더스프를
혼내줍니다.
여자인데, 제가 좀 대식가여가지고 양이 많아요.
주방 할아부지가 저한테 맛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
빵 더줄까? 라고 하셔가지고 리필 했음...
드디어 콤비네이션 샐러드가 나왔어요!!!!!!!!!!!!!!!!!!!!!!!!!!
새우, 칵테일새우, 게살, 조개등 다양한 해물이 올라가 있는데
아주 제 스타일이였어요.
해산물 듬뿍에 야채 곁들이는 정도 ㅋㅋㅋ
너무 맘에 쏙들어서 신나게 레몬즙 뿌리고 먹었어요.
이곳은 굉장히 터프한 곳이여서, 좀 엘레강스한 분위기 찾으신다면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주방장님들이 음식 주실때 ㅋㅋ 푹푹 손맛 강조로 요리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영수증 달라고 하면, 냅킨에 가격 적어서 주세요.
가성비 좋고 맛도 좋고 양도 많아서
추천 합니다.
이번에도 또 갈꺼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