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일욜 오후 3:40쯤 도착해서 주차하고(주차비 $20) 트램(줄도 엄청 길고 보안검색도 하고 날도 엄청 덥고 -선크림, 모자 챙기세요) 타고 올라가니 1시간 좀 넘게 시간이 있어 아래 가든쪽은 건물 위에서 구경만 했어요. 날이 너무 더웠어요.
게티센터 오후 5:30 종료. 매주 월욜 휴관, 예약필수, 이메일로 받은 입장권 핸폰에 캡춰 및 다운 받아 보여줘도 됨.
저처럼 시간없으시면 입구에서 야외카페 정면에 보이는곳이 West . 유명한 사진이 모여있는 W204(2층)
먼저 가시면 고흐 아이리스 등 그림들이 다 모여있어요. 빠르게 관람 및 촬영후 연결되어 있는 South 쪽으로 나와서 야외 조각상 및 시내 전경 보시고 1층 뮤지어샵에서 쇼핑.
문제는 여기는 5:30에 문닫아서 구경하느라 아무것도 못살뻔 했는데 다행히 메인 건물에 작은 뮤지엄스토어는 6시까지 오픈(여기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해요) 한다고 하니 그림이나 기념품 사실분은 얼른 가보세요~^^
포스터 몇장 사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