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해산물 맛집 Sotto Mare 후기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추천메뉴

→ The Best Damn Crab Cioppino

​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늘은 샌프란시스코 해산물 맛집 Sotto Mare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간단하게 메뉴판 첨부하겠습니다.

음료 메뉴입니다

굴은 두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저희는 각자 East Coast, West Coast 하나씩 시켜서 맛보았습니다.

정말 신선하고, 새콤한 소스가 잘 어울려서 산뜻하게 시작할 수 있는 애피타이저 였어요.

The best damm crab cioppino 간단히 말하자면 해물탕인데요. 접시에 덜기 전에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ㅠㅠ

첨부한 사진은 접시에 던 이후 사진입니다. 얼핏 보면 한국의 해물탕과 비슷해 보이지만 토마토 베이스라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맛도 맛이지만 양이 정말 한 다라이가 나오는 게 커플이 간다면 이 메뉴 하나만 시켜도 충분할 듯 했습니다.

​

*저희는 정말 잘 먹는 건장한 성인남자 두 명이라 조금 더 시켰어요.

Grilled Sand Dabs 넙치 구이인데요. 사실 그리 특별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다들 아시는 흰살 생선의 고소함과 상큼한 레몬즙, 시금치의 조화, 후회는 없습니다.

역시 해산물엔 화이트 와인! (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서 한 병 시켰어요.)

와인 알못인 저희는 적당히 이름이 예쁜 Sauvignon Blanc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한 잔에 $12 한 병에 $40.

​

참고로 음료메뉴에서 Vino Bianco는 화이트와인, Vino Rosso는 레드와인이라고 해요.

바쁜 식당에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가서 테이블이 아닌 바 자리에 앉았는데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조금 비좁았어요...

​

저희는 예약없이 가서 30분 정도 대기했어요. (예약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선호하는 자리 미리 말하면 그 자리로 배정해 주지만 웨이팅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점!

대기할 때는 신용카드를 하나 맡기고 진동벨을 받아간 후에 진동이 울리면 입장하시면 됩니다.

​

서비스 점수가 별 4개인 이유는 직원들이 너무 바쁜 나머지 조금 힘빠진 말투로 응대하는 부분 때문에 1개를 뺐습니다. 물론 모든 직원이 그랬던 것은 아니고, 해당 직원 또한 식사 중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자주 물어봐 줘서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

어쨌든 오늘 방문한 해산물 레스토랑 Sotto Mare 정말 만족스러운 식사였고, 여러분들도 가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371 · 댓글 3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