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좋아하는 아들 소원~~
드디어 직관하러 왔습니다.
수요일 아침에 일어나 4시 비행기타고 샌프란 날아오니..
다시 수요일 아침 9시 ㅋㅋ
비행기에서 자려했으나 잘만하면 밥주고 간식주고..
한숨도 못잤네요 ㅠ.ㅜ
농구보다 잠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왠걸요~~너무 잼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잘 보고 있는데...갑자기 저희옆으로 직원이 와서 솰라솰라
(저희가족이 그 줄의 젤 끝에 앉아있었어요)
카드를 주면서 옆으로 전달~~하라고..
무슨 상황인지 전혀 알지 못한채 전달하고 저희도 받았어요.
알고보니..lucky row 라는 이벤트~~^^
저희줄에 카메라 비추고 춤추고 난리부르스 ㅋㅋ
저 카드를 3장 받았어요~~$25×3
쇼핑몰 기프트카드인데..저희가 쓸수 있을런지..ㅠ.ㅜ
워리어스가 계속 리드하고 있었는데 4쿼터에서 역전
뒷심부족으로 지고 말았네요
(주전인 커리 & 버틀러 부상으로 못뛰어서 넘나 아쉽)
그래도 잼있었어요 ㅎㅎ
이기는 팀이 내편~~^^
<<nba 티켓 구매후기>>
저도 많이 찾아본지라..도움 될까하여 남겨봅니다
1. 티켓마스터 사이트 접속 (구글로그인)
앱 아니고 그냥 웹으로
2. 원하는 날짜.좌석 선택후 결제
여기서 저희는 취소가 안되고 한번에 통과됐어요.
한국카드 취소 된대서 걱정하며
일단 해보자~~하고 했는데 취소안됐어요(아멕스 결제)
3. 미국 도착후 구글 새계정 만들기(미국용)
4. 티켓마스터 앱 다운로드
(로그인을 처음 티켓 예매할때 구글계정으로 한것 같은데..
이건 아이가 해서...깨면 물어봐서 정확히 수정할께요)
5. 구글월렛 앱 다운로드. 티켓 바코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