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thanksgiving Break을 맞아 서부로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당!!
보스턴에서 약 6시간을 날아서 아침 8시 즈음에 LA 공항 도착했습니다.
우선 짐을 풀고 너무 배가 고파서 주변이 한인타운이라, 한식을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짬뽕, 짜장면이 먹고 싶어서 여기로 가기로 결정했는데, 맛 괜찮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버를 타고 친구가 가고 싶어 한 장소인 Pink Wall인데 이 벽밖에 없어서 놀랐답니다.
정말 사진용이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사진만 찍고 그다음 장소로 걸어서 도착했습니다. 바로 Farmer's Market!
아직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장식들이 여기저기 꾸며져 있었습니다.
여기는 식당들이 많아서 뭐 먹을 게 아니라면 사실 크~게 볼 건 없어서 빠르게 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이동해줍니당
사실 기대가 커서 그런지 할리우드 사인 보고 약간 실망했습니다.
정말 그냥 "Hollywood"이거 보기 위해서 우버 타고 몇 분을 언덕을 올라가야 하지만 그래도 인생에서 꼭 보고 싶었던 거라 만족!!
그다음 장소는 그리피스 천문대로 LA 시내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실내에는 이렇게 천문우주 관련 박물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