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산타모니카 해변입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7월 중순 여행 사진입니다. 더게티 가는 날 아침에 들렀어요. 저는 엘에이에서 산타모니카 해변에 꼭 가보고 싶었어요. 가슴이 뻥 뚫리는 풍경이었어요.

시원한 해변 풍경에 가슴이 뻥 뚫렸어요 으아~ 시원허다

횡단국도의 종점! 마더로드는 4000키로라던데 이 도로 횡단여행을 하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더군요 최소 3주는 걸리는듯하던데 대단하십니다. 미국인들은 이 사인 앞에서 기념사진을 아주 많이 찍더군요. 전 사인만 찍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시원하고 멋진 풍경이에요

오오 퍼시픽파크다!!!!

저 끝이 베니스비치 맞나요?

연애할 때 남편이 혼자 퍼시픽파크에 와서 롤코타는 영상을 찍어보내줬었는데 이번엔 둘이 같이 와서 의미가 있었어요

웨스트 코스터를 타줍니다. 원래 그런 것인지?? 끝나고 원몰탐 원몰탐!! 다같이 외치니 한번 더 태워주셨어요 ㅋㅋ 사람이 없어서 가능한거 같아요.

핫도그 하나 사먹고 나가는 길입니다. 칠리도그...진짜 맛있었어요. 핫도그는 여행 당일에 따로 추천글도 올렸습니다.

구경 잘하고 우버 잡아 게티로 향했어요. 엘에이 여행이 어느새 좋은 추억으로 남았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89 · 댓글 6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