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말에 엘에이 다운타운 인터콘티넨탈 호텔 후기를 올렸는데
이번에는 하루에 5곳 둘러 본 곳들 후기입니다.
산타모니카 비치부터 시작해서, 베니스 비치, 베니스 운하, UCLA, 그리고 그레이스톤 맨션까지 쫙 돌았답니다.
제가 사는 북캘리는 한 여름에도 물도 바람도 차고 추워서 바닷가에 가려면 자켓 필수인데
엘에이 바닷가는 모래도 엄청 곱고 모래사장은 또 어찌나 넓은지 따뜻해서 힐링하기 좋았어요.
UCLA병 걸린 딸 때문에 이번이 4번째 UCLA 방문이었는데 캠퍼스는 여전히 예쁘고 웅장하고 구경하기 좋습니다.
기프트샵도 구경하는 재미있어요. 가격은 많이 안 착함.
고딩맘이 되니 캠퍼스에 있는 학생들 볼 때마다 대단해 보이고 부럽더라고요 ㅎㅎ
그레이스톤 맨션은 베버리힐즈에 있는데 부자집 답게 가든도 집도 큼직큼직합니다.
웨딩이나 영화 촬영도 많이 하는 곳이래요.
이번에도 영상이 함께 있습니다!
산타모니카 주차는 15불
베니스 비치 주차는 9불
UCLA는 4불(1시간 기억이 가물가물)
그레이스톤 맨션은 입장료 주차료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