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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여행중 키움 김혜성선수 이적 소식을 접하고
시간이 남아 LA dogers 구장 투어 다녀왔습니다.
구장규모는 잠실구장을 쓰는 LG팬인 저한테는
비슷한 느낌이었네요. 수용인원 5만명
우리은 다저스팬이 아니어서 ㅋㅋ
아들은 LG트윈스 집업, 저는 다저스색과 비슷한 모자 골라서 입장했네요.
투어는 영어가이드와 오타니영향으로 일본가이드만 있네요.
김혜성선수가 잘해서 한국가이드도 생겼으면 좋..
(박찬호, 류현진, 최희섭 등등 거쳐간 한국선수가 몇인데..ㅜㅜ)
기대감에 투어시작!! 그런데 공사중 ㅜㅜ
홈페이지에 공사로 인해 덕아웃과 라커룸, 필드체험이 빠진다고는 봤지만 이정도의 큰 공사일줄는...ㅜㅜ
김빠졌어요.
투어는 LA다저스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내부시설 보여주는걸로 끝이었구요.
2024년 우승으로 트로피체험을 많이 신청하더라구요 .
아들께서 굳이 'LG TWINS' 흔적을 남겨놓고
투어를 마쳤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공사기간 투어는 비추드려요.
입장료 30>35불로 비싸졌는데 체험행사가 공사로 인해 제한되면서 가이드 안내만으로 투어가 진행되기에 지루합니다. 영어 못하면 더 그렇구요.
다저스팬이라면 모를까 다른곳 구경가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