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를 거쳐가기 전 LA 짧은 여행 후기입니다.
미국 서부는 진짜 너무 좋았어요...
날씨도 좋고 사람들이 너무 여유로워서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숙소는 할리우드거리? 이쪽에 잡았습니다.
LA물가는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1박에 300불넘었으니.... ㅠㅠ
버버리 힐스의 어느 거리입니다.
버버리힐스...명품...최고....
물론 돈이 없어서 크롬하츠 반지만 구매하였습니다 ㅋㅋㅋㅋ
확실히 버버리힐스는 다르네요 ㅋㅋ 매장도 번쩍번쩍하고 길가에 대어진 차들도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ㅎㅎ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본 LA 야경입니다.
이때 우버타고갔었는데 돌아갈따 폰 배터리가 뜬금없이 나가가지고 좀 식겁했네요...
내부에는 그렇게 볼거는 없었던거 같고 밤에 야경보기 좋습니다.
근데 가는 교통이 좋은편인지는 모르겠어서... 물론 앞에 택시들이 많이 서있기는 한데 뭔가 로컬택시 타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ㅎ
여기 식당 이름이 기억이안나요ㅠㅠ 가보신분....?
미리 예약하고 들어갔어야 했는데....
코리아 타운과 애플스토어
코리아타운은 항상 보면 한국 8~90년대 느낌이 들더라고요 ㅋㅋ
애플스토어가서 회사 선배님들 부탁한거 샀었습니다. (저는 갤럭시씁니다)
한인타운에서 먹은 강호동고깃집인데 2인분에 밥 시키니까 100불이 넘더라고요 ㅎ...
서부에만 있는 인앤아웃은 약간 청소년들이 먹는 패스트푸드 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