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Catalina Island 후기입니다.

예전에 티비 예능에서 여기 간게 있었었는데 19년도에 다녀왔습니다.

배로 30분인가? 1시간인가? 걸렸었습니다.

작고 조용한 섬이였는데 사실 섬자체는 꽤 큰 느낌이지만 사람이사는? 곳이 항구쪽에 모여있어서 다른데는 가보지 않았습니다.

섬내에서 골프카트 타고 이동하더라고요 ㅋㅋㅋ

항구에서 보는 마을 모습입니다. 하늘도 푸르고 바다도 맑아서 좋더라고요.

여기가 제가 묵었던 숙소인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내부는 여타 미국 일반 호텔이랑 같은 그런 곳입니다. 방은 크고 저렇게 테라스처럼 있어서 아침에 커피한잔 하면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섬 내에 마을 거리입니다.

확실히 섬 자체가 조용하고 좋더라고요. 서부의 그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그런 섬 입니다.

골프카트 타고 사람들 다니니 차 걱정없이 다닐 수 있어요.

나초에 맥주한잔 기가막히죠? ㅋㅋㅋㅋ 피자도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여기는 섬 투어하는 버스를 타고 섬의 높은곳? 산? 언덕? 으로 올라갔을 때 찍은건데

높은곳에서 밑으로 볼때의 그 풍경? 전망? 이 엄청 좋더라고요....

밤에도 보트 투어가 있어서 타고 구겅하였는데 섬의 야경 불빛이 진짜 즇았습니다.

작은 해변 같은게 있긴했는데 물놀이 할 정도의 해변은 아니였고 서핑하러 많이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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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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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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