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산타모니카, 조슈아 국립공원 별 구경하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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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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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날 LA여행 1일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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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에서 출발해서 오전 8시 30분 정도에 도착해서

엔터프라이즈 렌트카 픽업하러 갔어요.

셔틀버스가 정말 자주와서 갔는데, 공항에서 가장 멀리 있는 곳 엔터프라이즈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 처리를 정말 빠르게 너무 잘해서, 편하게 넘어갔습니다.

렌트카는 4박 5일에 US250불, 캐나다 신용카드로 보험이 커버가 되기때문에, 보험을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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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가까운 코스트코 옆 인앤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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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물이랑 빵, 간단하게 쇼핑하고 먹고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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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스타일, 그릴드 어니언으로 변경해서 먹어봤어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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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불 조금 넘게 나온 것 같고, 팁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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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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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은 https://goo.gl/maps/5yuBexeSmhd7NZ226

여기는 최초 1시간 30분인가? 무료였어요.

조금 걸어야되지만, 멀지 않아요.

주차도 널널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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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산타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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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일몰이 유명하다보니

낮에는 여유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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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번 국도 사진 찍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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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별 보러 가기 위해

조슈아 트리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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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트리 동행을 구해보려 했는데,

동행이 안 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갔어요!

Key's point

아빠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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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1시 30분 정도면 많이 어두워져서 별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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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에서 본 밤 하늘과 비교하면

로키가 훨씬 선명하고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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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지형이 독특하고, 귀여운 조슈아 트리와 함께 밤 하늘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곳이라 참 좋았습니다.

투어는 따로 이용하지 않았고,

입구에 있는 가이드 맵을 이용했고, 잘 나와있어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별 사진 스팟들은 그냥 지나가다가 주차장에 멈춰서, 찍었습니다.

달을 피해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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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이 정말 거대하니까, 먹을 것을 가져가시길 추천드려요.

화장실은 중간중간 있고,

저는 국립공원 패스가 있었지만, 저녁 시간에는 결제가 필요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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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이 엘에이라서, 돌아오느라 정말 고생했는데, 1박 하실 수 있으면 1박 하시는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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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체증이 엄청났던 엘에이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7-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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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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