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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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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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관광지죠
꼭 사인 앞에서 사진 찍고싶어서 몇일을 벼르고 벼르다
출발했습니다 ㅎㅎ 미리 정보를 찾아봤는데
미국은 주차가 늘 걱정인데 ( 발렛비 / 주차자리 )
주차걱정없이 파크앞에 방향대로 무료로 세울 수 있었고
스팟에서도 아침 8시정도엔 사람이 몰리지 않는 다 하여
평일이라 아주 일찍 출발했어요 !
근데 .. 출발하는데 날씨가 불안하게 흐리더니
구불구불 주택가와 산길을 지나 도착하니
갑자기 비가 엄청 오더라고요 ㅎ 차가 거의 없었고
안개도 어마무시하게 끼어있는게 ..
이슬비같길래 금방 그치겠거니 하고
한 30분정도 차에서 구경만 한것 같아요 ㅋㅋ
정말 뿌옇죠 ㅎ ㅋㅋㅋㅋㅋㅋ
할리우드 사인이 보일리가 없어요 ㅠㅋㅋ
그나마 기념으로 입구 푯말이라고 찍었는데
넘 아쉬워서 저는 혼자서라도 합성을 해보기로 합니다 ..
ㅋㅋㅋㅋㅋ날씨가 도저히 풀릴 기미가 안보였고
사람도 아예 없었기때문에
살짝씩 오는 비를 즐기면서 혼자 쌩쇼를 했어요
혼자서 삼각대놓고 사진찍고있는데
강아지랑 산책하시는 분이 나타나셨고
그렇게 제 사진에 함께해주셨답니다 ㅠㅋㅋ
어때요 ...? 감쪽같지 않나여? ㅋㅋㅋㅋㅋㅋ
하늘도 풍경도 제가 원했던 대로 ••
보정완료 ㅠㅋㅋㅋㅋㅋ 🤍
갑자기 재능을 찾아버렸어요 ㅋㅋ
다른분들은 미리 날씨 찾아보고 가시길 바래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