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주차장 도착시간은 오픈런 시간보다 한 10분~15분 정도 늦었던거같네요.
주차장에서 짐검사 받는 곳 까지는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되신다고 보면되고, 짐검사는 밸트까지 모두 다 풀어야하는 부분 참고 해주시면 될거같네요.
바로 입장하시고 나서는, 사진 촬영보단 어트랙션에 집중하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아직 해가 안개에 가려져서 하늘이 맑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차라리 나오실떄 훨씬 맑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제 그렇게 들어가다 보면은 어트랙션 별 대기시간이 보이실텐데, 마리오 카트를 제외하고는 10분 내외로 보이실거 예요. (마리오카트는 1시간 일찍 오픈)
대기시간 나온게 10분이면 거의 안기다리고 타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인기 많은 해리포터의 경우는 짐을 라커에 맡기고 쭉 걸어들어가는데, 이게 길이 미로처럼 길어서......어트랙션 타는 시간보다 걸어들어가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이걸 타고 바로 밑으로 내려가서 쥬라기, 미이라 타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미이라도 짐 맡겨야합니다!
저때부터 좀 안개가 걷히네요~
트랜스포머는 선택사항으로 타고 싶으신 분들은 타시면되고, 밑에 마리오 월드도 있으니 구경하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마리오는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사람도 엄청 많고, 다른 어트랙션보다 대기가 2배입니다......
영화 개봉해서 더 그런거같네요......
이렇게 밑에 층 구경하고 올라오시면은 11시 좀 넘을텐데, 워터월드 가셔서 쇼 한번 보시고 점심 드시는걸 추천 드립니다.(가시는 날이 평일이고 오픈런을 하셨다는 가정 하에)
이렇게 점심 드시고, 스튜디오 투어 가셔서 앉아서 소화 시킬겸 30분 정도 타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트랙션중에 가시고 싶으셨던 것들 타시면 됩니다!!
제가 적은 것들을 보통은 메인으로 타시고, 나머지는 시간 나시면 가시더라고요.
분노의 질주 자동차도 광장에 전시중이니, 가서 한번 보시면 좋고요!
날씨 얘기 드린거 비교해보시라고 호그와트 사진 하나 더 첨부 드립니다.
뭐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아는 한에서는 답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