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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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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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클램 차우더, 오이스터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요세미티 당일 투어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우버를 타고
포그 하버 피쉬 하우스를 방문했습니다.
방문의 이유는 상까지 받았다는 클램차우더를 맛보기 위해서…!
오버 쩌는 친구가 샌프란 갔으면 클램차우더는 먹어봐야지?라고 허세 쩔게 말해서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방문…!
투어할 때 같이 갔던 분들 모두가 다 ‘별로였다.’ ‘먹지말라.’ ‘친구가 추천한 이유는 본인만 먹기 억울해서다. ’
라고 혹평을 쏟아내었지만
INTP특. 고집있음. 호기심 많음.
결국 렌트카는 잠시 내버려두고 우버로 다녀옵니다.
참고로 예약은 구글맵에 나와있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했구요. 2층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입구에서 아주 친절하게 안내를 해줍니다 ㅎㅎ
요세미티 때 배터리가 거의 오링나서 사진은 많이 못 찍었네요…
자리는 요로코롬 창가로 안내를 해주는데…! 밤에는 뭐 어둡고 별로 예쁘진 않습니다
클램차우더, 오이스터, 화이트와인 하우스와인 글라스로 한 잔 주문합니다.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화장실을 다녀왔더니
요렇게 굴이랑 식전 빵이 준비되어있었구요.
굴은 맛있습니다…ㅎ 크기는 작은 대신 비린 맛도 아예 없구요. 화이트와인과의 마리아주는 잘 아시죠?!
저렇게 6개 24달런가 26달런가 그랬는데… 한국가서 왕창 사서 화이트와인이랑 먹고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먹다보면 클램 차우더가 도착합니다.
비주얼은 압도적이쥬?
과연 그 맛은…!
우선 생각보다는 더 맛있습니다!
조개 알 큰게 씹힐때 식감도 좋구요.
다만 그렇게 극찬할 정도인지는… 저는 이전 글에 소개드린 크랩수프가 더 진하고 맛있어요!
투어 갔던 분들이 욕한 이유는 빵이 너무 시다는 거였는데요. 여기는 사워도우에서 신맛이 살짝만 납니다. 친구가 가게마다 편차가 심하다고 했던 음식이라 우선 친구 믿고 이 가게로 온 건데 확실히 맛있기는 합니다 ㅎㅎ
굴이랑 화이트와인이랑 그렇게 어울리는지는 모르겠네요
피어39쪽은 이 번에 처음 왔는데, 대마 냄새가 너무 심하고. 숙자 형들도 너무 무서워서 다시 올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ㅎ
그래도 금문교는 꼭 보세요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