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샌프란 공항 근처에서 먹었던 맛집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등업하려고 후기 쓰는 거 맞습니다.
얼른 등업해서 동행을 구해야하거든요…ㅎ
각설하고, 이번애 소개드릴 맛집은 New England Lobster market!
뒤에 어쩌구저쩌구 더 있지만 요렇게만 검색해도 나옵니다.
위치는 보시다시피 공항 바로 옆!
렌트를 하고 곧바로 달려가 줍니다.
주차는 자리가 없어서 가게에서 좀 더 멀리 떨어진 길가에다가 했구요. 소화전 잘 보고 피해서 주차해주시면 됩니다.
조금 걱정되는 부분은 차량 내 물건 절도 인데요.
공항에서 바로 오시는 분들은 걱정이 되니 차 안에는 아무것도 없이 공항 출발 전 트렁크에 모든 짐을 다 넣어주세요!
차 안에 신분증? 유리 깨고 가져갑니다.
차 안에 선글라스? 유리 깨고 가져갑니다.
차 안에 휴대폰? 유리 깨고 가져갑니다.
차 안에 1달러? 유리 깨고 가져갑니다.
요렇게 메뉴판이 있는데…
사실 그냥 볼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더라구요.
저기서는 그냥 포크나이프를 받아서 자리로 돌아가면
물을 가져다줍니다.
수저가 엄청 깨끗한 느낌은 아니지만…
저는 그렇게 예민하지않기 때문에
뭐, 얘들은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자리에 않습니다.
그러도 나서 자리에서 QR코드를 찍고 팁까지 선택해서 결제하면 끝! 영어 못해도 사진으로 음식 대충 고르면 돼요.
제가 고른 음식은 바로바로
랍스터롤과 게살수프!
사실 후기쓸 생각이 없었어서 정확한 이름은 기억 못 합니다…ㅎ 양해부탁드려요🙏
게살수프는 사실 호텔이나 파인 다이닝에서 코스로 나올 때만 조금씩 먹어봤는데, 농도가 다릅니다.
게살 수프가 이렇게 맛있는거 였나요? 엄청 맛있어요…!
그리고 저기 롤 위에 올려진 랍스터 보이시나요?!
살이 엄청 통통하고 가득가득해요 ㅎ
샌드위치 비주얼에 속고있지만 그래도 랍스터는 랍스터
그래서 그런지, 가격은 사악하긴 합니다.
인당 40불 좀 넘었던 걸로 기억…ㅠㅠ
하지만 아래와 같이 좋은 음악과 함께 캘리포니아 날씨와 감성을 바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강추드립니다!!
그럼 이만~~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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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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