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BA 직관 후기 및 사진 몇장 (LA 클리퍼스, 크립토닷컴 아레나)

핵심요약

LA 크립토닷컴 아레나 클리퍼스 경기 직관 후기로, 티켓·주차권 예매법과 좌석·반입물품 팁을 정리했습니다.

  • 티켓마스터에서 구매 후 AXS 앱 모바일티켓으로 입장
  • 주차권도 AXS로 미리 구매해 주차 고민 해결
  • 303번 섹션 최상층 맨 앞줄, 좌석당 약 50불
  • 가방검사 있고 음식물·셀카봉·유모차 반입 금지
  • 경기장 음식 퀄리티 별로, LA라이브에서 미리 식사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크립토닷컴 아레나 NBA 경기 티켓과 주차는 어떻게 예매하나요?

티켓마스터에서 구매한 뒤 AXS 앱으로 받는 모바일티켓을 입장시 제시하면 됩니다. 주차권도 AXS로 미리 구매하면 주차요원이 예매한 섹션으로 안내해줍니다. 글쓴이는 주차권 사전구매가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2.크립토닷컴 아레나 좌석은 어디를 골라야 하나요?

303번 섹션처럼 최상층 맨 앞줄은 뷰가 좋지만 난간이 정강이 높이로 낮아 추락 위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좌석당 요금은 약 50불로, 레이커스 경기의 2~3배 저렴합니다. 아이를 동반한 경우 한층 아래 좌석을 고려하는 편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3.경기장 반입 금지 물품과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입장 시 가방검사를 하며 음식물·셀카봉·유모차는 반입이 금지되고 생수·음료는 허용됩니다. 경기장 내 음식 퀄리티는 별로라 LA라이브 내 식당에서 미리 저녁을 먹는 편을 추천합니다. 일부 경기에서는 입장객 전원에게 클리퍼스 로고 돗자리 등 굿즈를 나눠주며, 티켓 구매 수만큼 받을 수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좌석당 약 50불 요금은 2023년 3월 경기 기준 · 굿즈 증정 여부는 경기 날짜에 따라 다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레이커스 경기 티켓이나 좌석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최상층 맨 앞줄에서 난간이 낮아 추락 위험을 느꼈고 아이 동반이라 더 긴장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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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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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25일(현지시간) LA 여행 첫날 크립토닷컴 아레나(옛날이름 스테이플스센터)에서

LA 클리퍼스 vs 뉴올리온스 펠리컨즈 경기를 직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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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구매

- 티켓구매는 여러 방법이 있으나, 저는 티켓마스터에서 에서 구입하였고, 다 아시겠지만 AXS 어플을 통해

모바일티켓으로 받게 됩니다. 그 AXS어플의 모바일 티켓을 입장시 제시하면 됩니다.

- 크립토닷컴 아레나의 주차티켓도 아예 미리 구매를 했습니다. 주변 주차장을 몇바퀴 돌아 주차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요, 저는 그냥 주차권도 미리 구매해서 주차고민을 아예 없앴어요.

이것도 AXS 모바일티켓으로 받게되고, 주차요원한테 보여주면 예매한 주차섹션 방향을 안내해줄겁니다.

주차권 구매한 것은 결과적으로 대만족이고 잘 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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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자리

- 저의 예매자리는 가장 위층 303번 섹션의 가장 앞줄이었습니다.

좌석당 50불정도 였던 것 같아요. (엄청 싸다고 느꼈습니다. 레이커즈 경기라면 이거의 2~3배는 될 듯)

뷰는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좀 무서웠어요... 맨 앞줄은 사람이 일어났을때 정강이 중간높이의 강화유리 난간인데,

난간이 너무 낮아서 자칫 추락 위험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안전장치가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기 중 기립하는 건 엄두도 안나구요, 앉아있으면서도 저절로 몸이 긴장되서 식은 땀이 나고

큰 동작은 무서워서 거의 하지 않았어요. 아이 동반이어서 더 신경이 쓰였습니다.

다음에 본다면 가장 위층보다 좀더 비싸더라도 한층 낮은 곳에서 볼 것 같습니다.

뷰는 정말 끝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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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클리퍼스 경기였나

- 저는 레이커스 팬입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매직존슨이 저의 최애이고 T.T 코비+샤킬 전성기때도 정말 사랑하죠.

근데 저혼자 여행갔으면 레이커스 티켓을 당연히 샀을텐데요, 식구들과 함께였고 일정도 맞지않고

레이커스 티켓가격이 예상보다 너무 비싸서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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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클리퍼스 경기는 레이커스의 반값 또는 1/3값 입니다. 꿈에 그리던 NBA 경기를 식구들과 함께 본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구요, LA 여행 중 NBA는 잘 모르지만 한번 보고싶다고 생각되시면

클리퍼스 경기 정말 강추 합니다. 이 값에 이런 경험이라니, 정말 가성비 좋아요.

클리퍼스 팬이라면 정말 금상첨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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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이모저모

- 복합 상업공간인 LA라이브에 위치해있고, MS씨어터 등이 함께 있습니다. 입장전 LA라이브를 구경하면서

경찰도 곳곳에 배치되어있어 매우 안전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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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라이브에 있는 여러 식당 중 한 곳에서 미리 저녁식사를 하고 들어가시길 추천드려요.

경기장 안에도 여러 테이크아웃 점포가 있지만, 그건 그것대로 즐기시고 끼니는 미리 떼우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저희 일행은 경기장안에서 먹자고 결정하고 밖에선 안먹고들어갔는데,

음식퀄리티가 많이 별로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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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날은 입장객 전원에게 굿즈를 선물하기도 한다는 정보를 미리 듣고 갔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제가 간 날은 클리퍼스 로고박힌 휴대용 돗자리를 입장할때 나눠줬습니다.

퀄리티 너무 좋아서 더 신이 났구요, 근데 한개만 주길래 나 티켓 3장 샀고 이 사람들이 일행이야 하고 가리켰더니

두개 더 줘서 티켓수대로 3개 받았습니다. 만약 선물 받으신다면 꼭 티켓 구매수대로 받으세요^^

- 굿즈샵은 층마다 있는데요, 3층은 정말 작았고, 1층 샵이 가장 큽니다.

1층 샵에서 쇼핑하시고, 경기전에 미리 들러 사시거나 경기 중에 잠깐 나와서 둘러보고 살거 사세요.

경기 끝나면 점포도 같이 문닫을 준비를 해서 쇼핑할 시간이 별로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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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검사 합니다. 가방 큰거 들고가지 마시고 내용물도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음식물 반입은 안된다고 하여 아예 처음부터 가져가지 않았어요. 생수나 음료패트는 허용해줬습니다.

셀카봉 가져갔다가 뺐겼습니다. 반입 금지니 주의하세요.

유모차도 금지 입니다. 차에 두고 가세요.

- 미국에서 프로 스포츠 직관하면 느끼는거지만,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끊임없이 하더라구요.

경기 시작전부터, 작전타임, 하프타임 등 틈만나면 팬캠을 비롯해 온갖 이벤트와 퍼포먼스를 정신없이 합니다.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고, NBA나 스포츠 관심 없으신 분들이라도 한번쯤 관람해보시는 것도

미국 여행에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경기도 경기지만 이 경기가 하나의 거대한 이벤트이고

이를 기획하고 다양한 팬서비스를 실행하는 이들의 마케팅 수준이 정말 배울점이 많아보였어요.

NBA 잘 모르시더라도 하나의 여행 경험으로써, 문화체험으로써의 경기관람 정말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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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직접 찍은 사진 및 동영상 참조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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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4-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69 · 댓글 5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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