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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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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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치오피노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 위치
우선, 구글에서 6800개정도의 리뷰를 가지고 있음에도 4.6평점을 갖는 집입니다. 이쪽이 약간 현지인들한테 핫플인 곳 같더라구요. 먹고 근처 펍가도 좋을 위치입니다.
2. 분위기
딱 미국 캐쥬얼 레스토랑 분위기입니다. 전날 웨이팅이 많아서 다음날 8시로 예약해놨었습니다. 그런데도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8시에 바로 못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서버분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3. 메뉴
두개 시켜먹었습니다. 제일 많이 먹는 치오피노 시켰습니다. 양 많습니다. 엄청 획기적으로 많지는 않아요. 우선 짜지 않고 간이 한국인 간입니다. 토마토베이스의 스튜스타일인데 진한 스타일이 아닌데 맛이 아주 해산물과 적절하게 잘 어울어져 있어요. 저는 조개 못 먹어서 모르는데 같이 간 친구가 조개가 안 질기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하나는 랍스터 라비올리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었습니다. 짜지 않고 로제스타일의 라비올리였습니다. 소스와 라비올리가 잘 어울리긴 했는데 랍스터맛이 조금 묻혀서 아쉽긴했습니다.
4. 가격
총 94불정도 나와서 카드로 계산했습니다. 팁은 따로 자기가 주고싶은대로 계산서에 주는 방식이라 14불 주고 왔습니다.
비싸긴한데 요즘 미국물가가 도라방쓰라서...괜찮게 잘 먹고 온 것 같아요.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