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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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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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가서 농구나 야구 둘중에 하나는 꼭 보고 싶다고 얘기했었는데
야구는 아직 시즌 전이었고 다행히 농구는 시즌중이어서 예매는 한달? 전쯤 했어요.
사실 예약도 제가 한것이 아니라서 가격도 몰랐는데
3층? 꼭대기 같은데서 봤는데도 네명이 천달러가 훨씬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올라가서 앉았는데 저희 어머니를 좀 무서워 하셨어요.
나중에 덩치큰 형들이 앞에 앉아서 편하게 관람 하셨지만요~
근데 농구 관람하면서 앞에서 보면 진짜 더 재미있겠다 생각하게 되고
그리고 경기가 워낙에 엎치락 덮치락
마지막 댈러스에 3점 버저비터로 110대 111 댈러스가 이기는 경기였습니다.
진짜 선수들 경기하는거 보니깐 저런게 농구구나 싶더라구요.
선수들이 진짜 빠르고 저게 들어가? 이런 슛 계속 나오고 3점 슛 계속 들어가고
당연히 레이커스가 이길거라 생각하고 동영상 찍고 있었는데 저장안하고 꺼버렸어요.
아는 선수들이 있었던것도 아니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특히나 저는 댈러스에 2번 선수(이름 몰라요 가르쳐 주세요) 마음속으로 응원했습니다.
그날 혼자 독보적으로 잘했거든요. 레이커스 홈이라 조용히 혼자 응원했어요 ㅎㅎ
금요일 저녁 경기여서 사람들도 진짜 많았고 비비고가 후원사?여서 반가웠습니다.
사진 몇개 첨부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