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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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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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best damn crab cioppino
risotto with seafood (쉐프 초이스)
prawn / scallop saute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좀 얼큰(?)한 양식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식당이예요~
이 근처에 이탈리안 레스토랑들이 좀 있더라구요!
주차는 힘들고, 저는 렌트카를 좀 멀리 주차하고 걸어갔어요~
이른 점심시간에 갔는데, 미리 예약을 하려니 전화를 안 받아서 일단 찾아갔었습니다. 웨이팅은 없었는데, 저희가 들어가고 얼마 뒤부터 꽉차서 웨이팅 하더라구요~
내부는 좀 좁아요! 바 형태의 자리도 괜찮으시면 웨이팅 없이 바로 앉으실 수 있을듯해요! 저희는 아이까지 5명이라 테이블에 착석했어요.
식전빵~ 사워도우였고, 테이블에 올리브오일 발사믹도 준비 되어있어요. 버터는 빵과 함께 나와요.
best damn crab cioppino
살짝 얼큰한 토마토소스에 게와 조개들 오징어 펜네파스타면이 함께 있어요. 크기가 엄청 커서 어른4명이 같이 나눠먹었어요~ 맵지는 않고, 약간 칼칼한 느낌이라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아요.
새우와 관자 구이
아마도 버터에 관자와 새우 야채를 구워서 나온 메뉴인데 관자가 너무너무 연하고 맛있었어요~ 짭쪼롬한 버터맛이예요.
씨푸드 리조또
쉐프 초이스라고 되어있어서 매번 씨푸드 내용이 바뀌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날은 크림리조또 느낌이었는데, 새우 조개 관자 오징어 등 여러 해산물이 들어가있고, 큰 새우도 들어가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이건 8살 아이도 잘 먹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았던 것 같아요! 엄청난 맛집이야!! 라기보단 누가 먹어도 괜찮아 할 이탈리안레스토랑 느낌? 세가지 메뉴+팁까지 13만원정도 나온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