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캘리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3-1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미국에 와서 제일 좋아하게 된 수퍼두퍼 버거.
수퍼두퍼에서 버거와 맥주를 즐기는게 저의 소소한 행복이랍니다.
처음 수퍼두퍼 버거를 먹었을 때 너무 기름진거 같아서 첫 인상은 별로였는데
지금은 그 느끼한 맛에 중독된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생맥주를 함께 마실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수퍼두퍼는 샌프란 도심과 근교에서만 찾을 수 있으니 샌프란시스코에 오신다면 꼬옥 수퍼두퍼 버거를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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