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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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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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타르틴 베이커리 본점이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한국에도 이미 들어왔습니다만 미국에서 가보네요. 바나나크림타르트, 크로와상, 막 나온 베리 들어간 떠먹는 타르트? 시켰는데 대체적으로 무난했고 그 중에 베리류 들어간 메뉴가 따뜻하고 적당히 달달해서 제일 맛났습니다.
+ 타르틴은 버스를 타고 이동 했는데, 미시온스트리트?인가를 지나가요. 그런데 거리 분위기가 다른 곳과 많이 달랐습니다. 1km 정도 되는 일직선으로 된 긴 거리에 곳곳에 많은 쓰레기들이 보였고 노숙하시거나 거리 다니는 사람들의 행색이 다른 곳과 많이 달랐습니다. 거리 분위기도 뭔가 묘했고 버스에 타는 사람들도 그런 느낌을 강하게 풍겼습니다. 약을 하는 것 같은 뭐 그런...어떤 여자분은 전자발찌 비스무레한 것을 차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혼자 가시는 분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써 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