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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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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여행일정이 생겨서 일정을 짜지도 못하고 급하게 출발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그렇게 맑다던 LA의 모습은 보지 못하고,
비와 함께 시작했어요ㅠㅠ
분명히 토요일은 비가 그친다고 했는데....
디즈니랜드 출발하는 날 폭우가 쏟아 지더라구요
우비를 챙겨갔지만
디즈니 우비 놓칠 수 없죠....ㅋㅋㅋ
디즈니 물가가 정말 ㅎㄷㄷㄷ
그래도 잠깐잠깐 나는 해덕분에 아예 못즐기진 않았어요
저는 욕심에 호퍼로 하루만에 슬렁슬렁 다녔습니다!
제가 마블 팬이라 그런지
캘리포니아쪽의 마블관련 놀이기구들이 정말 정말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주말은 정말 지니플러스 필!수!
스파이더맨 날아갈 때 진짜 갬동!
아! 그리고 지니플러스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헤멨는데
살짝 설명 넣겠습니다.
1. 디즈니 랜드 어플을 다운 받는다.
2. MY DAY에 입장할 날짜가 맞는지 잘 확인 한다.
3. 하단 오른쪾의 줄 3개를 누르면 Tip Board 터치
4. 타고 싶은 어트랙션 "LL" 선택 > 탈인원 선택 > done
5. 줄은 지니플러스라고 되어있지 않고 "lightning lane" 이라고 표지판있으니 그쪽에 서세요!
6. 예약한 화면의 바코드를 바코드 인식기에 인식 후 입장!
7. 다음 어트랙션 예약!
저는 처음에 할 줄 몰라서 그냥 줄섰잖아요....ㅋㅋㅋㅜ
그리고 호퍼인 경우 "Tip Board"의 "Change park" 누르면 바꿀 수 있습니다!
사용하시면 금방 익숙해 지실 거예요!
저는 가오갤, 인크래디코스터 2번씩 타시는 거 추천 합니다.
인크래디코스터 정말 최고........
불꽃놀이를 보기위해 힘들어도 참고참고 견뎌냈지만
결국 시작 10분전 폭우와 함께 레이저 쇼만 보고 왔답니다...
내눈물인지 빈지..........
그래도 진짜 너무너무 재밌는 하루였어요!!!!
날씨 좋은날 가면 진짜 최고 일 것 같아요!!!!
모두들 즐건 여행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