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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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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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대부분 무난한 듯 해요.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구글맵에서 호텔 근처 브런치 가게 검색 후 평점 4점대 이상 식당 찾아갔습니다. 가게 규모는 작았고 평일 오픈 시간에 갔는데 한 테이블 있었어요. 테이블 안내를 받고 들어갔어야 하는데 일행이 한국 생각하고 그냥 들어가서 직원분들이 당황하시더라구요.ㅎㅎ:: 죄송하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시면서 편한 자리 앉으라고 하더군요. 조금 시간 지나니 테이블이 만석되었고 꾸준히 손님이 들어왔습니다.
메뉴는 총 3개 시켰는데 이름은 기억나지 않습니다..대부분 무난한 맛이었고 그 중에 감자가 알맞게 시즈닝되어 고소하니 제일 맛있었어요. 넓적한 산적같은 고기는 소세지에요. 적당히 짜고 매콤합니다. 팬케익은 팬케익 맛. 그리고 팬케익 메뉴 나오고 젤리 드릴까요? 하고 물어봤던 것 같은데 젤리=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행 전 유튜브로 영어공부했는데 실전에서 바로 활용ㅎ
가격대는 10불 중후반대였던 것 같고 팁은 20% 맞춰서 드렸어요. 팁은 테이블에서 음식값 계산하시고 영수증 받으시면 그 영수증에 팁 금액 쓸 수 있는 칸이 있었던 것 같아요. 거기에 팁 금액 쓰고 나오시면 될거에요. 그렇게 안내 받았구요. 결제한 카드 정보로 알아서 빼 가는 듯 합니다. 이런 식당이 꽤 많은 듯. 계산하시고 현금으로 팁 놓고 와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런치는 시카고에서 갔던 the yolk 식당이나 캐나다 토론토 egg spectation(?)이 여러모로 더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