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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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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2 아이2
1일차 : 오전 8시30분 도착
허츠 렌트카 픽업 - 인앤아웃버거 (렌트카 업체에서 6분거)
- 코스트코 ( 물 구매 ) - 로컬 마트 (과일구매)
- 숙소도착 (짐 풀고 ) - 그리피스 천문대 - 한인타운 식사-숙소
2일차
레이크헐리우드 파크 - 비벌리힐즈 - 그로브몰 - 파머스마켓 - 산타모니카 해변
3일차
유니버셜 스튜디오
4일차
숙소 퇴실 - 시타델 아울렛 - 애너하임 호텔 체크인
5일차
디즈니랜드 어드벤쳐파크
6일차
디즈니랜드 파크
7일차
호텔 체크아웃 - 시타델 아울렛 - 게티센터 - 코스트코 -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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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와 대중교통 고민했는데 한국에서 운전하시는 분이면 렌트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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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 아울렛는 타미, 베이비 갭, 반스가 저렴 했구요.
폴로는 기본티가 추가 25프로 할인을 하고 있어서 한국 아울렛보다도 훨씬 저렴하게 구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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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하실 분은 공항에서 가까운 코스트코에서 물 한박스 사서 차에 두고 다니면서 마시는거 추천이요. ( 아주 저렴합니다)
코스트코 카드는 계산 할 때 인터내셔널카드라고 말하면 되구요.. 사진 잘 확인 안하니 주변에 카드 있는 분한테 빌려가셔도 될 것 같아요.
렌트 반납하는 날 다시 방문해서 코스트코 주유소에서 주유하고 반납 했습니다. (코스트코 주유소가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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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정말 맛있고 저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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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해서 애너하임 가실 분들은 미리 장봐서 이동하시면 좋을듯해요. 캔맥주 같은 경우에 시내 마트보다 4불이상씩 비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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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있다보니 한국에서 비상식량 챙겨갔는데
통과한 음식들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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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유니버셜 두군데 모두 음식 정말 맛 없고 짭니다.
디즈니랜드의 경우 첫날은 안에서 음식 사먹었고
둘째날은 디즈니랜드 놀다가 잠깐 나와서
앞에 있는 IHOP에서 점저 먹고 다시 들어 갔네요.
(한조각에 10불인 피자 . 정말 너무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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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OP 은 오후 4시 이후에 어린이들은 키즈메뉴 무료 행사 하고 있으니 시일내에 아이들과 가실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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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홈리스 정말 정말 정말 많습니다.
길거리 마트 주차장 등등의 곳에 대마초냄새 진동하구요.
비벌리힐즈 근처 도로 지나는데 윗통 벗고 약에 취한듯한 백인 남성이 길 걷고 있는 백인남성을 갑자기 뒤에서 끌어안고 목을 조르더라구요.
바로 출동한 경찰한테 제압 당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몇 년전에 갔었 던 LA와는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혼자 가시는 분들은 안전 신경 쓰시면서 여행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랄프스 마켓 기준 컵라면 가격
* 날씨 생각보다 쌀쌀해요!
경량 패딩 춥게 느껴졌었어요(13도)
**오늘 아침에 한국 도착해서 기억이 흐릿해 지기전에 올리는 글이라 두서없는 글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