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레고랜드 캘리포니아 2월10일~11일 방문 후기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

​

아이한테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레고랜드에요

​

저희는 사실 이번 여행 1순위가 디즈니랜드였는데

LA까지 와서 유니버셜스튜디오는 가봐야지 하고 추가

지인네 방문하면서 가까이있는 레고랜드 추가

그러다가 결국 3군데 테마파크를 다녀왔습니다

​

유니버셜에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이한테 레고랜드가 더 기억에 남은건지..

​

레고랜드는 진짜 사람이 없었어요

​

첫날 늦게들어가서 3시간정도 있었는데

왠만한 놀이기구 다 탔어요~~~~♡

​

거의 바로 타거나 한번정도 기다리고 타고

우선 레고랜드가 무서운 놀이기구가 없다보니

어린 아이들이 놀기에 딱 좋은거같아요

​

주차장에서부터 널널했고

짐검사도 바로 티켓도 바로 ㅎㅎ

​

날씨도 참 좋았네요 ^^

따뜻한 봄날씨 정도였어요~~~~

​

​

여기저기 레고로 만들어진 동물

레고 캐릭터들이 있어서 사진찍기 좋았어요

​

​

알록달록 파크가 넘 이쁘더라고요

​

​

소방차타고 가서 불끄는 놀이기구인데

살짝 옆에 팀들과 경쟁하며 하는데

기다리면서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었어요

​

​

배타고 호수 레고 동물들 구경하는것도 있고

​

​

잠수함타고 물속 레고 캐릭터와 물고기들 보는것도

아이가 넘 신기해하고 좋아했어요

​

​

그리고 배타고 레고랜드 중간에있는 호수를 도는건데

레고로 만들어진 세계의 건축물도 감상하고 좋더라고요

​

​

사진은 못찍었지만 아래 놀이기구들 다타고

진짜 여유롭게 다닐수있었어요

​

사진은 레고랜드 앱에서 캡쳐했어요

자동차타고 레고로 만든 동물 사파리 체험하는거에요

자동차 좋아하는 둘째는 재미있어했어요

​

​​

​

이건 우리나라서도 많이 봤던건데

비행기 타고 그냥 돌면서 한번 슉~올라갔다 내려오는..

어린아이들 타는 놀이기구였고요

​

​​

​

이건 살짝 청룡열차같은 속도감에 놀이기구였어요

한번 크게 떨어지는데..

둘째는 못타고 첫째랑 같이탔는데 재미있더라고요~

레고랜드에선 기다리는 줄이 이게 젤 길었어요

​

​​

​

이건 총으로 과녁 맞추면서 타고 나오는 놀이기구에요

마지막에 점수가 나오는데

둘째는 점수 비교도하고 생각보다 재미있어했어요

​

​​

​

이것도 놀이공원서 많이 보던.. 중간을 잡고 돌리는 회전기구

살짝 어지러울수있는.. 그 놀이기구요 ^^

​

​​

​

바이킹 비슷한건데 돌면서 좌우로 움직이는

많이 안무서운 수준이에요

​

근데 이때 진짜 우리나라랑 다르다는 생각을 한것이

우리나라는 그냥 인원 맞게 태우고

빨리빨리 진행할거같은데..

​

여기 직원분이 오른쪽 왼쪽 무게 맞게

조절해서 태우시더라고요

한쪽에 어른들이 여러명 타면 한줄비우고

다른쪽은 아이들 다 태우고

태우면서 몸무게 물어보기도하고;;;;

​

다른 놀이기구도 그렇고

굉장히 안전에 신경쓰는 느낌이 들었어요

​

​

​

첫날은 거의 놀이기구들을 타고

레고랜드에있는 SEA LIFE 아쿠아리움 가고

​

둘째날은 중간중간에 레고 만들수있는 공간에서

레고만들고 사진찍고~~~

놀이터에서 놀고 구경하고 했네요 ^^

​

​

​

SEA LIFE 아쿠아리움은

규모가 작은 아쿠아리움이였고

어떤 수조안에는 레고 작품들이 있어서

여기가 레고랜드에있는 아쿠아리움이구나 싶더라고요

​

중간중간 스템프 찍는것이 있는데

그거 다 찍으면 나와서 기프트샵에서 작은선물을 줘요

연필이나 뱃지 같은거를 준다는데

저희는 뱃지 받았어요

​

아이들이 이거 찍는다고 엄청 빠르게 이동하다보니

사진이 많이 없네요 ^^;;;;;

​

​

둘째날에는

처음으로 페라리 레고자동차 만드는 곳으로 갔어요​

실물사이즈 페라리 레고차가 전시되어있고

레고로 자동차 만들수있는 공간이였어요

그곳에있는 레고로 자동차 만들면

자유롭게 경사진 트랙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놀수있고

또 스캔해서 그곳에있는 스크린 트랙에서

내가만든 레고자동차가 움직이는걸 볼수있어요

​

​

그리고 놀이터가 여러개 있었는데

그중에서 닌자고 놀이터에서 엄청 놀았네요

중간에 배놀이터가 있고

양쪽으로 큰 미끄럼틀이 각각있는데

진짜 갈생각을 안하더라고요;;;;

​

​

참 우리나라도 있는

따로 돈주고 상품따는 게임들도 많았는데

난이도가 우리나라보다 좀 쉬운 느낌이였어요

(저희가 시도한것들이 그랬던건지는 모르겠네요)

​

아래 낚시게임도 하고

그리고 바구니에 공 넣는것이 있었는데

공이 잘 튀는 공이긴 했지만 거리도 짧고

살짝 세기만 조절해서 하면 되더라고요

그냥 생각도못하고 던져서 대형 피카츄 인형 획득;;;;;

​

인형도 그냥 한번 성공에 대형인형을 줘서

살짝 당황스러웠어요 ㅎㅎ

​

​

​

둘째날은 토요일이라 그런건지

사람이 확실히 많아졌어요

근데 거의 동네에서 가족끼리 주말 놀러온 분위기?

관광객 느낌보다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네요

​

​

저희는 레고랜드 캐슬호텔에서 1박을 해서

편안하게 2일을 하루 3시간 정도씩? 놀았었고요

그냥 오시기에 2일권은 필요없을거같아요

​

둘째가 정말 좋아했던 레고랜드 후기였습니다

​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

​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2-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23 · 댓글 3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