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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아이한테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레고랜드에요
저희는 사실 이번 여행 1순위가 디즈니랜드였는데
LA까지 와서 유니버셜스튜디오는 가봐야지 하고 추가
지인네 방문하면서 가까이있는 레고랜드 추가
그러다가 결국 3군데 테마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유니버셜에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이한테 레고랜드가 더 기억에 남은건지..
레고랜드는 진짜 사람이 없었어요
첫날 늦게들어가서 3시간정도 있었는데
왠만한 놀이기구 다 탔어요~~~~♡
거의 바로 타거나 한번정도 기다리고 타고
우선 레고랜드가 무서운 놀이기구가 없다보니
어린 아이들이 놀기에 딱 좋은거같아요
주차장에서부터 널널했고
짐검사도 바로 티켓도 바로 ㅎㅎ
날씨도 참 좋았네요 ^^
따뜻한 봄날씨 정도였어요~~~~
여기저기 레고로 만들어진 동물
레고 캐릭터들이 있어서 사진찍기 좋았어요
알록달록 파크가 넘 이쁘더라고요
소방차타고 가서 불끄는 놀이기구인데
살짝 옆에 팀들과 경쟁하며 하는데
기다리면서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었어요
배타고 호수 레고 동물들 구경하는것도 있고
잠수함타고 물속 레고 캐릭터와 물고기들 보는것도
아이가 넘 신기해하고 좋아했어요
그리고 배타고 레고랜드 중간에있는 호수를 도는건데
레고로 만들어진 세계의 건축물도 감상하고 좋더라고요
사진은 못찍었지만 아래 놀이기구들 다타고
진짜 여유롭게 다닐수있었어요
사진은 레고랜드 앱에서 캡쳐했어요
자동차타고 레고로 만든 동물 사파리 체험하는거에요
자동차 좋아하는 둘째는 재미있어했어요
이건 우리나라서도 많이 봤던건데
비행기 타고 그냥 돌면서 한번 슉~올라갔다 내려오는..
어린아이들 타는 놀이기구였고요
이건 살짝 청룡열차같은 속도감에 놀이기구였어요
한번 크게 떨어지는데..
둘째는 못타고 첫째랑 같이탔는데 재미있더라고요~
레고랜드에선 기다리는 줄이 이게 젤 길었어요
이건 총으로 과녁 맞추면서 타고 나오는 놀이기구에요
마지막에 점수가 나오는데
둘째는 점수 비교도하고 생각보다 재미있어했어요
이것도 놀이공원서 많이 보던.. 중간을 잡고 돌리는 회전기구
살짝 어지러울수있는.. 그 놀이기구요 ^^
바이킹 비슷한건데 돌면서 좌우로 움직이는
많이 안무서운 수준이에요
근데 이때 진짜 우리나라랑 다르다는 생각을 한것이
우리나라는 그냥 인원 맞게 태우고
빨리빨리 진행할거같은데..
여기 직원분이 오른쪽 왼쪽 무게 맞게
조절해서 태우시더라고요
한쪽에 어른들이 여러명 타면 한줄비우고
다른쪽은 아이들 다 태우고
태우면서 몸무게 물어보기도하고;;;;
다른 놀이기구도 그렇고
굉장히 안전에 신경쓰는 느낌이 들었어요
첫날은 거의 놀이기구들을 타고
레고랜드에있는 SEA LIFE 아쿠아리움 가고
둘째날은 중간중간에 레고 만들수있는 공간에서
레고만들고 사진찍고~~~
놀이터에서 놀고 구경하고 했네요 ^^
SEA LIFE 아쿠아리움은
규모가 작은 아쿠아리움이였고
어떤 수조안에는 레고 작품들이 있어서
여기가 레고랜드에있는 아쿠아리움이구나 싶더라고요
중간중간 스템프 찍는것이 있는데
그거 다 찍으면 나와서 기프트샵에서 작은선물을 줘요
연필이나 뱃지 같은거를 준다는데
저희는 뱃지 받았어요
아이들이 이거 찍는다고 엄청 빠르게 이동하다보니
사진이 많이 없네요 ^^;;;;;
둘째날에는
처음으로 페라리 레고자동차 만드는 곳으로 갔어요
실물사이즈 페라리 레고차가 전시되어있고
레고로 자동차 만들수있는 공간이였어요
그곳에있는 레고로 자동차 만들면
자유롭게 경사진 트랙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놀수있고
또 스캔해서 그곳에있는 스크린 트랙에서
내가만든 레고자동차가 움직이는걸 볼수있어요
그리고 놀이터가 여러개 있었는데
그중에서 닌자고 놀이터에서 엄청 놀았네요
중간에 배놀이터가 있고
양쪽으로 큰 미끄럼틀이 각각있는데
진짜 갈생각을 안하더라고요;;;;
참 우리나라도 있는
따로 돈주고 상품따는 게임들도 많았는데
난이도가 우리나라보다 좀 쉬운 느낌이였어요
(저희가 시도한것들이 그랬던건지는 모르겠네요)
아래 낚시게임도 하고
그리고 바구니에 공 넣는것이 있었는데
공이 잘 튀는 공이긴 했지만 거리도 짧고
살짝 세기만 조절해서 하면 되더라고요
그냥 생각도못하고 던져서 대형 피카츄 인형 획득;;;;;
인형도 그냥 한번 성공에 대형인형을 줘서
살짝 당황스러웠어요 ㅎㅎ
둘째날은 토요일이라 그런건지
사람이 확실히 많아졌어요
근데 거의 동네에서 가족끼리 주말 놀러온 분위기?
관광객 느낌보다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네요
저희는 레고랜드 캐슬호텔에서 1박을 해서
편안하게 2일을 하루 3시간 정도씩? 놀았었고요
그냥 오시기에 2일권은 필요없을거같아요
둘째가 정말 좋아했던 레고랜드 후기였습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