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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3박후 팜스프링스로 넘어갔습니다.
여기서 골프한번 쳐보려고 골프백 이고지고 갔어요.
구글맵으로 검색해서 간 골프장인데 팜스프링스에 골프장 넘쳐나도 프라이빗이 많아서 대중골프장찾기 힘들었네요.
보기엔 이쁜데 페어웨이바로옆으로 집들이 너무 붙어있어 드라이버칠때 불안했어요.
그래도 이쁘고 멋지네요.ㅎ
저 파란하늘과 팜트리가 있으니 공이 안맞아도 즐겁고 여기가 천국인가 싶드라구요.
다운타운.
유명한 루루에서 밥먹구요.스벅 리저브도 필수지요.
근데 돗대기시장같더라구요.
루루는 야외자리는 웨이팅길지만 실내는 바로 자리 있어요.음식은 무난하구요.
조슈아트리공원이요.
늦게가서 밤에 돌아오는길 무서워 금방 돌아왔는데 아쉽더라구요.여유있게 가세요~~
트램도 타야지요~~
진짜높이 올라가요~
너무 무서웠어요 ㅋㅋ
어떤 아저씨가 감자칩여러개 들고 탔는데 거의 다 올라오니 감자칩이 부풀면서 하나씩 뻥뻥 터져서 다들 웃었답니다.
밑에는사막.위에는 설산
멋져요~~
선셋무렵 드라이브 풍경이 그립네요~~
팜에서 샌디에고 넘어가는길.
고속도로 아니고 산길을 굽이굽이 지나가는데 이런 뷰포인트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중간에 테메큘라 와이너리동네까지 가는 평지길이 있는데 말로 설명할수 없게
그길이 그렇게 평화로울수가 없어요.
눈이 호강합니다.
강추드려요.
저멀리보이는게 팜스프링스에요.
여기 뷰포인트 이름이 코첼라 뭐시가가 했어요~~
테메큘라 와이너리동네입니다.
가는길에 있으니 한번들러줘야죠.
운전때문에 와인한잔 못마신게 아쉬워요.평일이라좀 조용하더라구요.
어느 큰 와이너리에 딸린 식당에서 밥먹었는데 맛은 괜찮았는데 느끼해 다남기고 왔네요.
근데 이런 분위기 넘 좋지요~~
바로 샌디에고 가자마자 h마트부터 들러 김치찌개사먹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