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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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작년 10월 조슈아트리 다녀왔었습니다.
당시에 투어로 가려고 하니 시간이 맞지 않아 LA 공항쪽에서 렌트카로
팜스프링스 -> 조슈아트리 루트로 계획하고 다녀왔어요.
시간은 오후 1시쯤 출발해서 팜스프링스 둘러보고 조슈아트리 공원으로 입장하였구요
시간이 부족해서 촐라켁투스 가든 ? 그쪽으로는 가보진 못했네요
이외에 키스뷰나 스컬락 등등 여러 포인트들은 돌아보았습니다.
조슈아트리를 오는 많은 분들이 별을 보기위해서 많이 오시는 것 같은데 제 기준으로는
태어나 이렇게 많은 별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저녁 8시 정도까지 공원안에서 보냈었고 별 사진을 찍기위해 바위 위에 포인트를 잡았는데
공원 특성상 불빛이 없으니 조심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진을 찍는 동안에 주차를 해놓은 차를 털어갈까봐 매우 조심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실제로 차를 털기위해서 였는지는 모르지만 차 주위를 기웃거리는 다른 차량과 일행이 있어서
멀리서 리모컨으로 차량문을 작동하기도 했습니다.
밤이된 공원은 생각보다 쌀쌀하고 추우니 옷차림을 따뜻하게 잘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